+안녕하세요 글 올리고 오랜만에 다시 들어와보네요 추석동안 또 많은 일이 있었고 이혼하게 됐습니다 마음이 편해지네요 많은 조언 감사합니다^^ 침정엄마하고 시엄마가 둘 다 암이세요 저희엄마가 암이라 힘들어할때는 어떡하냐 이러고 말던 남편이 시엄마 암걸리니까 직장 그만두고 간병하라네요 전 할거면 우리엄마 간병할거라 했더니 그동안 시엄마가 얼마나 잘해줬는데 이러냐 하면서 화내고 있어요 뭘 잘해줬는지는 모르겠는데 말이죠 그냥 다 짜증나네요1,64035
이혼합니다) 친정엄마 말고 시엄마 간병하라는 남편
추석동안 또 많은 일이 있었고 이혼하게 됐습니다
마음이 편해지네요 많은 조언 감사합니다^^
침정엄마하고 시엄마가 둘 다 암이세요
저희엄마가 암이라 힘들어할때는 어떡하냐 이러고 말던 남편이
시엄마 암걸리니까 직장 그만두고 간병하라네요
전 할거면 우리엄마 간병할거라 했더니 그동안 시엄마가 얼마나 잘해줬는데 이러냐 하면서 화내고 있어요
뭘 잘해줬는지는 모르겠는데 말이죠
그냥 다 짜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