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소문아라고 미연이 하는 개인 라디오 있는데
거기서 라디오 청취자 사연 읽던 중에 좋아하는 가사 파트 보냈더니 그거 그대로 바로 무반주 라이브 해줌…
그 다음에 또 사연 읽는데 그 사연이
“같은 방 쓰는 언니가 갑자기 노래 가사 너무 예쁘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어느 가사 였냐면요”
“맞춰봐
이 장미가 누굴 향해 피었는지
알잖아 굳이 말하지 않아도
It could be red or it could be white
너의 꽃말을 알려줘” <-아이들 미연 rose 가사
이거 였는데 저 파트도 걍 노래 부르면서 바로 불러줌..
그러고 나서
댓글 : 한소절 라이브 무슨 일이야
또 우리한테 선물을 주네
미연 : 이게 무슨 선물이야!!
이 정돈 진짜 아무것도 아니지!!
진짜 맨날 해줄 수 있지!!
이렇게 말하던데 2021년 공백기 동안 기다리고 있을 팬들 때문에 각종 방송은 다 나가고..
프메도 엄청 자주 와주고, 브이앱도 엄청 자주 키는데 한번 킬 때마다 최소 40분~에 보통은 1시간은 해주고 가니까 엄청 팬을 사랑하는구나 세삼스레 느꼈음…
그리고 힘들어 하던 팬한테 친필 싸인 앨범이랑 손편지 까지 써주고..
진짜 미연 너무 착한 것 같음..
인성도 착해서 완벽한데 얼굴도 그냥 그저 완벽한 이 여자를 어쩌면 좋아 ㅜㅜ
전부터 느낀건데 아이들 미연
그 소문아라고 미연이 하는 개인 라디오 있는데
거기서 라디오 청취자 사연 읽던 중에 좋아하는 가사 파트 보냈더니 그거 그대로 바로 무반주 라이브 해줌…
그 다음에 또 사연 읽는데 그 사연이
“같은 방 쓰는 언니가 갑자기 노래 가사 너무 예쁘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어느 가사 였냐면요”
“맞춰봐
이 장미가 누굴 향해 피었는지
알잖아 굳이 말하지 않아도
It could be red or it could be white
너의 꽃말을 알려줘” <-아이들 미연 rose 가사
이거 였는데 저 파트도 걍 노래 부르면서 바로 불러줌..
그러고 나서
댓글 : 한소절 라이브 무슨 일이야
또 우리한테 선물을 주네
미연 : 이게 무슨 선물이야!!
이 정돈 진짜 아무것도 아니지!!
진짜 맨날 해줄 수 있지!!
이렇게 말하던데 2021년 공백기 동안 기다리고 있을 팬들 때문에 각종 방송은 다 나가고..
프메도 엄청 자주 와주고, 브이앱도 엄청 자주 키는데 한번 킬 때마다 최소 40분~에 보통은 1시간은 해주고 가니까 엄청 팬을 사랑하는구나 세삼스레 느꼈음…
그리고 힘들어 하던 팬한테 친필 싸인 앨범이랑 손편지 까지 써주고..
진짜 미연 너무 착한 것 같음..
인성도 착해서 완벽한데 얼굴도 그냥 그저 완벽한 이 여자를 어쩌면 좋아 ㅜㅜ
밑에는 그냥 미연 얼굴 감상하고 가라고 올려놓고 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