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년 10월 말부터 갠톡하는 언니가 한 명 있었어.
언니랑 난 4살 차이. 취향도 정반대였어.
싸우면 서로 뾰족한 말하고, 상처주고. 항상 화는 언니가 내고 나는 내가 잘못했다고 빌던 사이.
크고 작은 일로 많이 싸웠어.
또 근데 사이 좋을때는 엄청 좋음. 엄청.
근데 1월달에 좀 심하게 싸워너 내가 먼저 연락 그만하자 했음. 그때 언니가 울고 붙잡아서 그냥 연락하다가
2월달 즈음 또 내가 먼저 얘기함.
그러다가 3월달에
내가 교통사고가 나서 카톡 끊고, 디엠으로 얘기하다
4월에 언니가 먼저 연락하지 말자함.
그리고 끊고 살다가, 이번달? 즈음에 공유일기에 이렇게 남김.
' 소식이 더 없네. 딱히 필요없을것 같아서 계정은 지울게. 연락해.'
라고 왔어. 난 솔직히 언니가 좋지만, 뾰족하고 차가운 말로 날 걷어찰까봐 무서워.
언니 덕에 내가 꿈에 더 성실히 다가가고, 좋았어.
근데 싸우면 사소한거라도 잘 싸워. 그때가 내가 '인간관계'라는 개념을 몸소 실천한 때였고, 싸울때마다 스트레스도 많았어. 전남친들의 기분을 뭔가 조금 알 것 같음...
연락 해? 말아?
연락해도 돼나? ((사랑 이야기Xx))
내가 작년 10월 말부터 갠톡하는 언니가 한 명 있었어.
언니랑 난 4살 차이. 취향도 정반대였어.
싸우면 서로 뾰족한 말하고, 상처주고. 항상 화는 언니가 내고 나는 내가 잘못했다고 빌던 사이.
크고 작은 일로 많이 싸웠어.
또 근데 사이 좋을때는 엄청 좋음. 엄청.
근데 1월달에 좀 심하게 싸워너 내가 먼저 연락 그만하자 했음. 그때 언니가 울고 붙잡아서 그냥 연락하다가
2월달 즈음 또 내가 먼저 얘기함.
그러다가 3월달에
내가 교통사고가 나서 카톡 끊고, 디엠으로 얘기하다
4월에 언니가 먼저 연락하지 말자함.
그리고 끊고 살다가, 이번달? 즈음에 공유일기에 이렇게 남김.
' 소식이 더 없네. 딱히 필요없을것 같아서 계정은 지울게. 연락해.'
라고 왔어. 난 솔직히 언니가 좋지만, 뾰족하고 차가운 말로 날 걷어찰까봐 무서워.
언니 덕에 내가 꿈에 더 성실히 다가가고, 좋았어.
근데 싸우면 사소한거라도 잘 싸워. 그때가 내가 '인간관계'라는 개념을 몸소 실천한 때였고, 싸울때마다 스트레스도 많았어. 전남친들의 기분을 뭔가 조금 알 것 같음...
연락 해? 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