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작년에 이 글 썼는데

ㅇㅇ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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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로 돌아가고싶어... 고3인데 며칠 전 할아버지 병문안 갔고든? 진짜 내가 알던 할아버지가 아니야... 눈도 못뜨시고 나도못알아보고 말은 전혀 못하고... 진짜 눈물난다 공부가 안돼 나 대학가는거 너무 보고싶어하셨는데 할아버지때문에 공부 열심히해서 성적도 잘받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