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의 약속도 어기고, 단독적인 행동으로 문제를 일으키기도 했고.. 앞으로도 이런일이 없을거라는 확신이.. 제게는 없는건지 불안하기도 합니다
(항상 서로 의견을 주고받으면서 매사 의논하는사이입니다)
양가집에선 결혼에대한 이야기도 나왔었고 집을 구하기위해 서로 돈도 모으고있었습니다
서로 어느정도모앗을때 한참 코로나로 인해 주식이 뿜하였을때 둘다 주식을 시작했고 둘다 함께 잃었습니다, 물린상태였고
다시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돈을 모으고있었고,
그돈을 남자친구는 잃었습니다
저희어머니가 이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간, 저희는 남자친구와 저희가족과 여행도 다니고, 밥도 먹고 지내는 사이였습니다.
(저희부모님은 남자친구를 맘에들어하지 않으나, 제게 잘하는모습과 큰다툼없는모습, 제가좋아하기에 받아들인상태입니다)
그런데 이사실을 엄마가 알게됨으로 만나지않길 원해하십니다.. 제가 앞으로 남자친구를 집에 데려올수있을지.. 그부분도 두렵습니다..
엄마는 제선택이라고 이야기하십니다..
저의고민은..
남자친구를 사랑하고 같이있으면 편안합니다
이런문제가 없을때는요...
요근래 젊은 친구들도 주식으로 잃기도 대출을 받아서 한사람도 많다고 하는데.. 그게 우리의 케이스인것인건지.. 만약 제가 다른남잘 만나 결혼을 한다해도 문제가 없으리란 보장도 없는데..
결혼전에 알게되었고 변할수있을거란 생각도 들게되더라구요...
또한
남자친구가 이러한부분들과 큰싸움시 제외하곤
제게 대부분 맞춰주려 노력하고, 서로의 성향과 성격을 많은부분을 알다보니, 부딪히는것도 덜하고 이제 조금씩 맞춰진것같은 생각이 드는데..
그동안의 정도 많이들었고.. 공허함의대한 두려움도있고, 나에게나, 우리집에게나 이만큼 잘해줄사람이 없을것같고 그런부분들을 생각하면 너무고마운마음이 큽니다..
그리구.. 남자친구는 제가 없으면 안좋은결단을 할것만같아서 두렵습니다.. 저밖에없고 저만있으면된다고 이야기하는사람이고
살아온환경과 삶이 저를 만나 바뀌었습니다..
남자친구어머님께서도 제가 헤어짐을 고하면,
잘못될까 걱정을 하십니다..
어떻게해야할지..
너무 막막합니다...
가장힘든건 남자친구일것같아서..
현재 헤어짐을 이야기하진않았지만 ,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빚을다갚을때까지 기다리면서 지켜뵈ㅡ야하는것인지..
7년의연애.. 결혼,..빚..너무힘들어요..
어디에 이야기해야할지 몰라 글남겨보아요..
어디서부터 이야길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두서없고 뒤죽박죽이여도... 이해해주세요
우선, 결론을 얘기하자면
남자친구가 몰래 코인선물로 인하여 가지고있던 돈과, 그리고 빚이 4~5천정도가 있는상태입니다
이전에도 코인으로 600으로 시작해 -300으로 잃은적이 있어서, 하지않기로 저랑 약속을 했던상태인데, 집을 빠르게 구하고싶은 생각에 적은돈으로 시작했다고 합니다
꾀 수익률이 높아져서, 욕심이 화가불러 있던돈을 다잃었고, 복구하기위해 빚을 졌다고 합니다..
잘만하면 복구할수있을거란 욕심과 조급함이 불러온 대참사인거죠...
저와의 약속도 어기고, 단독적인 행동으로 문제를 일으키기도 했고.. 앞으로도 이런일이 없을거라는 확신이.. 제게는 없는건지 불안하기도 합니다
(항상 서로 의견을 주고받으면서 매사 의논하는사이입니다)
양가집에선 결혼에대한 이야기도 나왔었고 집을 구하기위해 서로 돈도 모으고있었습니다
서로 어느정도모앗을때 한참 코로나로 인해 주식이 뿜하였을때 둘다 주식을 시작했고 둘다 함께 잃었습니다, 물린상태였고
다시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돈을 모으고있었고,
그돈을 남자친구는 잃었습니다
저희어머니가 이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간, 저희는 남자친구와 저희가족과 여행도 다니고, 밥도 먹고 지내는 사이였습니다.
(저희부모님은 남자친구를 맘에들어하지 않으나, 제게 잘하는모습과 큰다툼없는모습, 제가좋아하기에 받아들인상태입니다)
그런데 이사실을 엄마가 알게됨으로 만나지않길 원해하십니다.. 제가 앞으로 남자친구를 집에 데려올수있을지.. 그부분도 두렵습니다..
엄마는 제선택이라고 이야기하십니다..
저의고민은..
남자친구를 사랑하고 같이있으면 편안합니다
이런문제가 없을때는요...
요근래 젊은 친구들도 주식으로 잃기도 대출을 받아서 한사람도 많다고 하는데.. 그게 우리의 케이스인것인건지.. 만약 제가 다른남잘 만나 결혼을 한다해도 문제가 없으리란 보장도 없는데..
결혼전에 알게되었고 변할수있을거란 생각도 들게되더라구요...
또한
남자친구가 이러한부분들과 큰싸움시 제외하곤
제게 대부분 맞춰주려 노력하고, 서로의 성향과 성격을 많은부분을 알다보니, 부딪히는것도 덜하고 이제 조금씩 맞춰진것같은 생각이 드는데..
그동안의 정도 많이들었고.. 공허함의대한 두려움도있고, 나에게나, 우리집에게나 이만큼 잘해줄사람이 없을것같고 그런부분들을 생각하면 너무고마운마음이 큽니다..
그리구.. 남자친구는 제가 없으면 안좋은결단을 할것만같아서 두렵습니다.. 저밖에없고 저만있으면된다고 이야기하는사람이고
살아온환경과 삶이 저를 만나 바뀌었습니다..
남자친구어머님께서도 제가 헤어짐을 고하면,
잘못될까 걱정을 하십니다..
어떻게해야할지..
너무 막막합니다...
가장힘든건 남자친구일것같아서..
현재 헤어짐을 이야기하진않았지만 ,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빚을다갚을때까지 기다리면서 지켜뵈ㅡ야하는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