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그대로입니다.아파트 공용계단에 저희집 층수에만 심한 음담패설을 락커로 누군가가남기고간적이있습니다.(2022년 봄)사진은 저희가족 핸드폰에 있어서 찍어만놨는데 보는 볼때마다 기분이 안좋아서 사진은 안올리겠습니다.창문위에다가 잘보이게 흰색락카로 아시는 s 로 시작하는 글자를 적었고 아래쪽에 시x이라고 적어놧어요.저희가족중 한명이 그욕설을 발견하고 관리실에다가 신고를했습니다. 관리실 직원분께서 전화를 받으시고는 뭔가 아는사람처럼 저희 곧 아파트 내벽 도색할거라 지워드릴게요. 라고했답니다.그리고 가서 보겠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구요.그리고 관리실직원이 다시전화를 걸어주면서웃으면서 "ㅋㅋ sex랑 __이라고 적혀있네요" 라고 저희 가족한테 말했답니다.비아냥 대는거같은데 기분이 묘하게 나빴대요.가족들도 저를 겨냥해서 sex라고 남긴거같다고 말하고있습니다.제가예전에 관리실과장하고 아파트내에서 밤10시까지 이어지는 놀이터소음때문에민원을넣었는데 관리실과장이 놀이터에서 소리지르고 놀고 밤낮으로 노는걸 제지를 왜하냐? 놀이터는 말그대로 노는곳이다. 놀이터에서 놀지말라는거냐? 참으라는 답변을 받고 너무시끄러우니까 밤에 관리좀해달 라고하니놀이터에서 놀라고있는곳 시끄럽게떠드는걸 나보고 어쩌라고 대답하는겁니다.과장님께서 아이가있으셔서 그걸이해하시나본데, 바로앞에 밤까지 이어지는 소음은 못참는다고 하니까예~ 시끄러우시겠네요~ 한숨 푹 쉬고 하 시x 이러시는겁니다. 그리고선 놀이터에서 놀라고잇는곳인데 민원은 왜넣습니까? 라고 말하시는겁니다. 아니 놀이터에서 놀라고있는곳이아니라 아파트내에서 축구차고 밤까지이어지는소음때문이잖아요 하니갑자기 관리실과장이 너 몇동몇호에 사냐고 내가 꼭 너 사는곳 파악할거다라고 말했습니다.제가 몇동에 사는지는 아는데 호수는 모를거라생각했죠.그리고 그거가지고 특정이안될수도있는데.. 아파트에서 다양한사람들이 모여살다보니일갔다가 퇴근후에 엘리베이터를탔는데 사람들이 모여있길래 틈안으로 갔다가애완동물 배설물이 있는줄모르고 밟았던적이있습니다.민원넣고 아마 목소리 유추해서 사는곳 위치 파악했을가능성도있어보여서였습니다.그리고 그 락커로 욕설적힌것을 발견하기 며칠전쯤이였을거에요.아파트 관리실과 저희아파트단지는 붙어있어서 얼굴마주칠일이있었는데.딱봐도 아파트관리실에서 일하시는분이 담배피고 계시더라고요, 구두신고 안경끼고 목짧고 키 170cm 정도 되보이시는분이요.지나가다가 우연치않게 담배를 심하게피고있고 비키지도않길래 유심히 쳐다보니까저를 유심히 쳐다보더라고요 제가 모퉁이 안으로들어갈때까지 유심히 저를 쳐다보고있는줄알았는데, 계속 쳐다보는게 무서워서 핸드폰으로 비춰서 보니까저쪽으로 몸까지 틀면서 얼굴방향도 저를 향해있떠라고요,,눈은 게슴츠레하게 뜨고 인상찌푸리면서 약간 뭔가 쟤구나 라는 눈빛이요.담배연기는 계속 풀풀나고뭔가 일이일어날거같다란 느낌이들었습니다. 그뒤에 락커로 욕이적혀있었구요. 21
의심가는 아파트직원의 짓일까요?
창문위에다가 잘보이게 흰색락카로 아시는 s 로 시작하는 글자를 적었고 아래쪽에 시x이라고 적어놧어요.
저희가족중 한명이 그욕설을 발견하고 관리실에다가 신고를했습니다. 관리실 직원분께서 전화를 받으시고는 뭔가 아는사람처럼 저희 곧 아파트 내벽 도색할거라 지워드릴게요. 라고했답니다.그리고 가서 보겠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관리실직원이 다시전화를 걸어주면서웃으면서 "ㅋㅋ sex랑 __이라고 적혀있네요" 라고 저희 가족한테 말했답니다.비아냥 대는거같은데 기분이 묘하게 나빴대요.
가족들도 저를 겨냥해서 sex라고 남긴거같다고 말하고있습니다.
제가예전에 관리실과장하고 아파트내에서 밤10시까지 이어지는 놀이터소음때문에민원을넣었는데 관리실과장이 놀이터에서 소리지르고 놀고 밤낮으로 노는걸 제지를 왜하냐? 놀이터는 말그대로 노는곳이다. 놀이터에서 놀지말라는거냐?
참으라는 답변을 받고 너무시끄러우니까 밤에 관리좀해달 라고하니놀이터에서 놀라고있는곳 시끄럽게떠드는걸 나보고 어쩌라고 대답하는겁니다.
과장님께서 아이가있으셔서 그걸이해하시나본데, 바로앞에 밤까지 이어지는 소음은 못참는다고 하니까예~ 시끄러우시겠네요~ 한숨 푹 쉬고 하 시x 이러시는겁니다. 그리고선 놀이터에서 놀라고잇는곳인데 민원은 왜넣습니까? 라고 말하시는겁니다. 아니 놀이터에서 놀라고있는곳이아니라 아파트내에서 축구차고 밤까지이어지는소음때문이잖아요 하니
갑자기 관리실과장이 너 몇동몇호에 사냐고 내가 꼭 너 사는곳 파악할거다라고 말했습니다.제가 몇동에 사는지는 아는데 호수는 모를거라생각했죠.
그리고 그거가지고 특정이안될수도있는데.. 아파트에서 다양한사람들이 모여살다보니일갔다가 퇴근후에 엘리베이터를탔는데 사람들이 모여있길래 틈안으로 갔다가애완동물 배설물이 있는줄모르고 밟았던적이있습니다.민원넣고 아마 목소리 유추해서 사는곳 위치 파악했을가능성도있어보여서였습니다.
그리고 그 락커로 욕설적힌것을 발견하기 며칠전쯤이였을거에요.아파트 관리실과 저희아파트단지는 붙어있어서 얼굴마주칠일이있었는데.딱봐도 아파트관리실에서 일하시는분이 담배피고 계시더라고요, 구두신고 안경끼고 목짧고 키 170cm 정도 되보이시는분이요.
지나가다가 우연치않게 담배를 심하게피고있고 비키지도않길래 유심히 쳐다보니까저를 유심히 쳐다보더라고요 제가 모퉁이 안으로들어갈때까지 유심히 저를 쳐다보고있는줄알았는데, 계속 쳐다보는게 무서워서 핸드폰으로 비춰서 보니까저쪽으로 몸까지 틀면서 얼굴방향도 저를 향해있떠라고요,,눈은 게슴츠레하게 뜨고 인상찌푸리면서 약간 뭔가 쟤구나 라는 눈빛이요.담배연기는 계속 풀풀나고뭔가 일이일어날거같다란 느낌이들었습니다.
그뒤에 락커로 욕이적혀있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