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 재주가 없어 두서없이 글 쓰는점 죄송합니다 저는 전 여자친구와 8년 반 정도를 사귀었고 그 중 6~7년을 장거리 연애를 했어요 저와 여자친구는 해외에서 만났고 한국에 들어온 후 장거리 연애를 시작했죠 그리고 저는 다시 해외로 나갔고 4년을 전혀 못만났습니다 그래도 매일 전화하고 노력하며 그래도 잘 지냈다고 생각해요 저는 연인관계에 있어 뽀뽀나 키스 포옹등이 꽤 중요한 부분이라 힘들었지만 여자친구는 그렇지 않은것같았습니다 이러한 점 때문에 저는 고민을 오랫동안 했습니다 지금은 한국에 잠시 들어와 있지만 저는 해외에 살 생각이라 최소 5년은 한국에 잠시밖에 들어오지 못할 상황밖에 안됩니다 4년이란 기간은 기약없었던, 금밤 볼 수 있겠지 했기때문에 버틸수 있었건것같아요 이제 앞으로 다가올 5년을 또 혼자 감내해야 하는것이 너무나 힘들것같았습니다. 그래서 해외에서 대화 할 때 부터, 지금까지 저는 대화에서 넌지시 이런부분들을 이야기 했습니다. 어려운 부분 이기에 돌려서 말했죠. 앞으로 5년은 더 이렇게 지속될것같은데 너의 의견은 어떠한지 혹시 내가 자리를 잘 잡으면 와서 살 생각이 있는지 그렇다면 좀 더 빨리 와서 같이 자리를 잡을 생각는 없는지 이러한 이야기를 넌지시 했어요 그럴때마다 그때 가봐야 안다, 또는 모르겠다 생각 안해봤다 이런식의 두루뭉술하거나 딱히 깊게 생각해보지 않은 대답들만 들을 수 있었죠 그런식으로 계속 되다보니 점점 저는 마음을 정리하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혔어요 그리고 한국에 들어와 있는 지금 저는 위의 생각을 깊게 또 오랫동안 했고 그러기에 헤어지는게 맞는것같다 라고 전했죠 그러자 여자친구는 너가 그렇게 말 한게 어떻게 그런 의미가 될 수 있느냐 그저 마음을 정리하고 통보한것 뿐 이지 않냐 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좀 놀랐습니다 그런 생각을 한건 나뿐이구나 나만 힘들었구나 싶고 그러한 미래에 대한 생각을 진짜 깊게 안했구나 싶었죠 그리고 확실히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신기하게도 눈물은 별로 안나네요 인생 첫 헤어짐인데도 그렇게 슬프지 않은것같아요 제가 사이코패스인걸까요 아니면 그냥 고장난것 같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후 폭풍이 어떨지 무섭습니다 의미없이 헤어짐에대한, 장거리 연애에 대한 인터넷을 보다가 여기 까지 왔고 어디 말 할 곳도 없기에 여기 긴 글 남겨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84
8년동안의 장거리 연애를 끝냈습니다
저는 전 여자친구와 8년 반 정도를 사귀었고
그 중 6~7년을 장거리 연애를 했어요
저와 여자친구는 해외에서 만났고 한국에 들어온 후
장거리 연애를 시작했죠
그리고 저는 다시 해외로 나갔고 4년을 전혀 못만났습니다
그래도 매일 전화하고 노력하며 그래도 잘 지냈다고 생각해요
저는 연인관계에 있어 뽀뽀나 키스 포옹등이 꽤 중요한 부분이라
힘들었지만 여자친구는 그렇지 않은것같았습니다
이러한 점 때문에 저는 고민을 오랫동안 했습니다
지금은 한국에 잠시 들어와 있지만
저는 해외에 살 생각이라 최소 5년은 한국에
잠시밖에 들어오지 못할 상황밖에 안됩니다
4년이란 기간은 기약없었던, 금밤 볼 수 있겠지 했기때문에
버틸수 있었건것같아요
이제 앞으로 다가올 5년을 또 혼자 감내해야 하는것이 너무나
힘들것같았습니다.
그래서 해외에서 대화 할 때 부터, 지금까지 저는 대화에서
넌지시 이런부분들을 이야기 했습니다.
어려운 부분 이기에 돌려서 말했죠.
앞으로 5년은 더 이렇게 지속될것같은데 너의 의견은 어떠한지
혹시 내가 자리를 잘 잡으면 와서 살 생각이 있는지
그렇다면 좀 더 빨리 와서 같이 자리를 잡을 생각는 없는지
이러한 이야기를 넌지시 했어요
그럴때마다 그때 가봐야 안다, 또는 모르겠다 생각 안해봤다
이런식의 두루뭉술하거나 딱히 깊게 생각해보지 않은 대답들만
들을 수 있었죠
그런식으로 계속 되다보니 점점 저는 마음을 정리하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혔어요
그리고 한국에 들어와 있는 지금 저는 위의 생각을 깊게
또 오랫동안 했고 그러기에 헤어지는게 맞는것같다 라고 전했죠
그러자 여자친구는 너가 그렇게 말 한게 어떻게
그런 의미가 될 수 있느냐
그저 마음을 정리하고 통보한것 뿐 이지 않냐 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좀 놀랐습니다 그런 생각을 한건 나뿐이구나 나만 힘들었구나 싶고 그러한 미래에 대한 생각을 진짜 깊게 안했구나 싶었죠
그리고 확실히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신기하게도 눈물은 별로 안나네요
인생 첫 헤어짐인데도 그렇게 슬프지 않은것같아요
제가 사이코패스인걸까요
아니면 그냥 고장난것 같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후 폭풍이 어떨지 무섭습니다
의미없이 헤어짐에대한, 장거리 연애에 대한 인터넷을 보다가
여기 까지 왔고 어디 말 할 곳도 없기에 여기 긴 글 남겨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