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생일이 9/5일임
9/2일날 간만에 친구들을 만나러 나감
근데 그날 그약속자리에 남친 친구의 여친도 소개를 함께하는 자리였다고함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는 남친이 신나하기에 별신경 안썼는데
남친 친구의 여친과 스티커 사진을 찍음
물론 다같이 나오긴했으나 ,
다정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니 마음이 찝찝했는데,
앨범에 남친이 그 친구의 여친이 생일 축하한다고 사준 꽃다발을 들고 찍은 사진이 있었음
그걸 보니 2차 꿈틀 .
마음이 듸숭숭함 .
그러면서 집올땐 꽃다발을 버리고 왔다고함
나랑 싸우기 싫어서 라는데 , 본인이 느끼기에도 민망해서 들고오지않았을까 싶음 .
첫 인사하는 자리인건지 친구들을 만나러 간건지
헷갈려죽겠는데
남자친구는 오랜만에 그냥 친구만나러 간건데 겸사겸사 여자친구 소개자리도 된거고 본인생일도 껴서
케익 사서 초불고 꽃다발받고 사진찍은거라고함
이미 그런자리였으면 나도 같이 가자 할수있는거 아닌가 싶음
마음이 어지러움
지금도 흥분한 상태라 두서가 없는데
누가제발 댓글좀 달아줘
물어보는거에대해 다시 재설명 하겠음
이게 내가 질투가 심한건지
남자친구는 날 이해하기 힘들다고 고개를 저음
나는 더욱 속이 뒤틀림
질투로 화로 서운함으로
질투 이게 내가 심한건가요 ?
남자친구가 생일이 9/5일임
9/2일날 간만에 친구들을 만나러 나감
근데 그날 그약속자리에 남친 친구의 여친도 소개를 함께하는 자리였다고함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는 남친이 신나하기에 별신경 안썼는데
남친 친구의 여친과 스티커 사진을 찍음
물론 다같이 나오긴했으나 ,
다정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니 마음이 찝찝했는데,
앨범에 남친이 그 친구의 여친이 생일 축하한다고 사준 꽃다발을 들고 찍은 사진이 있었음
그걸 보니 2차 꿈틀 .
마음이 듸숭숭함 .
그러면서 집올땐 꽃다발을 버리고 왔다고함
나랑 싸우기 싫어서 라는데 , 본인이 느끼기에도 민망해서 들고오지않았을까 싶음 .
첫 인사하는 자리인건지 친구들을 만나러 간건지
헷갈려죽겠는데
남자친구는 오랜만에 그냥 친구만나러 간건데 겸사겸사 여자친구 소개자리도 된거고 본인생일도 껴서
케익 사서 초불고 꽃다발받고 사진찍은거라고함
이미 그런자리였으면 나도 같이 가자 할수있는거 아닌가 싶음
마음이 어지러움
지금도 흥분한 상태라 두서가 없는데
누가제발 댓글좀 달아줘
물어보는거에대해 다시 재설명 하겠음
이게 내가 질투가 심한건지
남자친구는 날 이해하기 힘들다고 고개를 저음
나는 더욱 속이 뒤틀림
질투로 화로 서운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