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스럽게 글 써봐요
저는 이게 너무도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는데 판보다보니 그렇지않은 사람도 많나 해서요
남녀 두사람이 결혼을 해서 가정을 꾸리면 배우자의 반려동물은 자연스럽게 그 가정의 가족이 되는거 아닌가요?
그게 안되는 사람은 결혼하지를 말아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제생각이 틀리나요?
가령 내 남편이 키우던개가 있다면 개도 내가족이라 생각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공동의 의무로 같이 키워야하고 그게 부담스럽고 싫다면 결혼을 포기해야함이 맞다고 생각해요..
당연히 견주였던사람은 개가 손도많이가고 돈도많이 들고 포기해야할것도 많다는점을 세세하게 고지해줘야 하구요.
이렇게 미리 얘기해주고 상대방이 받아들이고 결혼했는데도 여전히 이개는 니개다 나한테 책임떠넘기지 마라 식으로 나온다면 그건 상대방의 인성문제로 봐도 되지않나요?
어떻게 결혼했는데도 집에 혼자 있고 싶다고 개를 애견호텔에 맡길수가 있나요?
저는 상상이 안되는데요..제 개여도 그렇지만 내남편의 개라도 그렇게는 도저히 못할듯싶은데..
제남편도 그 글보고 상당히 놀라워하더라고요 그럴거면 결혼하지말았어야 했다며..
개가 싫고 귀찮아졌다면 빨리 서둘러서 더좋은집으로 입양을 보내주던지 해야될것 같아요.
저런식으로 온몸으로 배우자의 반려견을 귀찮아하는 사람이면 개입장에서도 좋을리가 없을테니까요.
새벽에 올라온 글보고 그냥 제생각 적어봐요. 너무 심한댓글은 달지말아주세요
결혼하면 개도 가족 아닌가요?
저는 이게 너무도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는데 판보다보니 그렇지않은 사람도 많나 해서요
남녀 두사람이 결혼을 해서 가정을 꾸리면 배우자의 반려동물은 자연스럽게 그 가정의 가족이 되는거 아닌가요?
그게 안되는 사람은 결혼하지를 말아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제생각이 틀리나요?
가령 내 남편이 키우던개가 있다면 개도 내가족이라 생각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공동의 의무로 같이 키워야하고 그게 부담스럽고 싫다면 결혼을 포기해야함이 맞다고 생각해요..
당연히 견주였던사람은 개가 손도많이가고 돈도많이 들고 포기해야할것도 많다는점을 세세하게 고지해줘야 하구요.
이렇게 미리 얘기해주고 상대방이 받아들이고 결혼했는데도 여전히 이개는 니개다 나한테 책임떠넘기지 마라 식으로 나온다면 그건 상대방의 인성문제로 봐도 되지않나요?
어떻게 결혼했는데도 집에 혼자 있고 싶다고 개를 애견호텔에 맡길수가 있나요?
저는 상상이 안되는데요..제 개여도 그렇지만 내남편의 개라도 그렇게는 도저히 못할듯싶은데..
제남편도 그 글보고 상당히 놀라워하더라고요 그럴거면 결혼하지말았어야 했다며..
개가 싫고 귀찮아졌다면 빨리 서둘러서 더좋은집으로 입양을 보내주던지 해야될것 같아요.
저런식으로 온몸으로 배우자의 반려견을 귀찮아하는 사람이면 개입장에서도 좋을리가 없을테니까요.
새벽에 올라온 글보고 그냥 제생각 적어봐요. 너무 심한댓글은 달지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