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지금 두돌 입니다.
누가봐도 100프로 아빠 유전자 아들입니다ㅋㅋㅋ
그런데 저희 시어머니 말 끝마다 "손주보다 우리 아들 어릴때가 더 잘생겼었어"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딸이냐고 물어 봤어"요런식으로 자식 세워 손주를 자꾸 낮추는 모습을 보여서 기분이 묘하게 나쁘더라구요.
태어날때부터 손주에 대한 정이 없어보이는 모습이 보여서 그냥 안보여드리면 그만이겠거니 했는데
사람들한테도 아들과 손주를 비교하는 모습을 보니 있는 정도 다 떨어져서 경조사 빼고 일절 왕래는 안하고 있어요.
아이한테도 좋을것 같지도 않구요.
물론 내 자식이 더 예쁜건 당연하겠지만 자식 손주 앞에서 그런 발설을 하니 뵐때마다 싫은데 원래 시어머니들은 그런가요?
아들과 손주 비교하시는 시어머니
누가봐도 100프로 아빠 유전자 아들입니다ㅋㅋㅋ
그런데 저희 시어머니 말 끝마다 "손주보다 우리 아들 어릴때가 더 잘생겼었어"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딸이냐고 물어 봤어"요런식으로 자식 세워 손주를 자꾸 낮추는 모습을 보여서 기분이 묘하게 나쁘더라구요.
태어날때부터 손주에 대한 정이 없어보이는 모습이 보여서 그냥 안보여드리면 그만이겠거니 했는데
사람들한테도 아들과 손주를 비교하는 모습을 보니 있는 정도 다 떨어져서 경조사 빼고 일절 왕래는 안하고 있어요.
아이한테도 좋을것 같지도 않구요.
물론 내 자식이 더 예쁜건 당연하겠지만 자식 손주 앞에서 그런 발설을 하니 뵐때마다 싫은데 원래 시어머니들은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