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가 너무 안구해져서 어렵게 일 하러갔습니다
간 곳은 프렌차이즈 주방입니다
전에 일하던 곳인데 사장은 바꼈구요
원래 둘이 하던 일을 적자라며 둘이서 해야하는 건 맞는데 혼자시켰어요 사람을 못 구하면 사장이라도 같이 해야 되는 일인데 사장은 음식을 너무 많이해서 몸이 과부하라서 좀 도와달라더라구요 엄마 뻘이니 엄마라 생각하라며
적자는 무슨 항상 사람이 몰려서 한방에 돈가스하랴 파스타하랴 볶음밥 볶으랴 정말 정신없고 빡치더라구요 그리곤 설겆이도 다 쳐내야하고 사람을 노예부리듯 부리고 손님이 없을땐 직원얼굴보고있으니 숨막힌다 먼저간다 라는 둥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에 꽂히는 말들만 해서 일 힘든건 참아도 사장 말땜에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너무 안맞는것 같아 제가 관둔다니깐 이번달은 얼마를 더 챙겨주겠다 하여 일단 버텼는데 사장이 너무 안맞아서 관두긴 했는데 역시 그 돈도 안맞혀주더라구요 진짜 근로계약서 안쓰고 신고하고 싶은것도 참았습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ㅠ
이 사장 정상인가요? 제가 이상한가요?
일자리가 너무 안구해져서 어렵게 일 하러갔습니다
간 곳은 프렌차이즈 주방입니다
전에 일하던 곳인데 사장은 바꼈구요
원래 둘이 하던 일을 적자라며 둘이서 해야하는 건 맞는데 혼자시켰어요 사람을 못 구하면 사장이라도 같이 해야 되는 일인데 사장은 음식을 너무 많이해서 몸이 과부하라서 좀 도와달라더라구요 엄마 뻘이니 엄마라 생각하라며
적자는 무슨 항상 사람이 몰려서 한방에 돈가스하랴 파스타하랴 볶음밥 볶으랴 정말 정신없고 빡치더라구요 그리곤 설겆이도 다 쳐내야하고 사람을 노예부리듯 부리고 손님이 없을땐 직원얼굴보고있으니 숨막힌다 먼저간다 라는 둥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에 꽂히는 말들만 해서 일 힘든건 참아도 사장 말땜에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너무 안맞는것 같아 제가 관둔다니깐 이번달은 얼마를 더 챙겨주겠다 하여 일단 버텼는데 사장이 너무 안맞아서 관두긴 했는데 역시 그 돈도 안맞혀주더라구요 진짜 근로계약서 안쓰고 신고하고 싶은것도 참았습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