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 2010년 3년 동안 일했던 PC방의 진상들 이야기를 해보려고 함. 1. 정신이 좀 이상한 노처녀 (aka.선캡 아줌마) 1) 내가 일하기 전부터 매일 7~8시 사이에 오기 시작해서 하루종일 왔다 갔다 하던여자인데 항상 선캡을 쓰고 나타나서 PC방 근무자들과 손님들 사이에서 선캡 아줌마로 불렸음. 2) 화장실만 갔다 하면 변기와 그 주변에 똥 칠갑을 해놓음. 내가 야간 근무라서 주간 근무자 오기 전에 매일마다 매장 청소를 하는데그 때마다 똥 칠갑을 해놓은 화장실을 치워야 했음. 3) 틈만 나면 돈 안내고 도망가거나 바쁠 때 카운터에 돈만 놓고 사라지는데돈 안내고 도망 가는 날 잡아서 "아줌마! 왜 돈 안내고 가냐? 내가 아줌마 지갑이냐?"라고다그쳤더니 곧바로 자기 엄마 데려와서는 왜 결혼도 안한 처녀한테 아줌마라 하냐고자기 엄마가 나한테 엄청 뭐라 그랬음. 그래서 아줌마 딸이 틈만 나면 돈 안내고 도망간다고 이거 어떡할거냐고역공하니 그래도 자기 딸한테 아줌마라고 부르면 안된다고 뇌절 시전 ㅡㅡ 4) PC방에 오면 항상 하는게 채팅 사이트에서 남자들이랑 채팅하는 건데어느날 낮에 와서는 채팅을 하다가 채팅남이랑 PC방에서 만나기로 되어 있었음. 근데 채팅남이 PC방에 들어 왔다가 선캡 아줌마 얼굴 보고 바로 나가 버림. 그렇게 바람을 맞으니까 PC방에서 다른 사람들 다 쳐다볼 정도로 서럽게울기 시작했고 PC방 사장 형이 가서 달래주니까 그 때부터 사장 형에게반했는지 그때부터 사장 형 있을 때마다 새침때기 짓 함. ㅋㅋㅋ 근데 당시에 사장 형이랑 주간 알바 누나랑 사귀는 사이였는데선캡 아줌마가 이 사실을 알고 나서 질투심이 나서 그 누나한테올 때마다 용심 부림 ㅋㅋㅋ 그 후로 사장 형이랑 주간 알바 누나랑 결혼한 뒤로 선캡 아줌마는 자취를 감춤.
20대 후반에 일했던 PC방의 진상들 <1>
1. 정신이 좀 이상한 노처녀 (aka.선캡 아줌마)
1) 내가 일하기 전부터 매일 7~8시 사이에 오기 시작해서 하루종일 왔다 갔다 하던여자인데 항상 선캡을 쓰고 나타나서 PC방 근무자들과 손님들 사이에서 선캡 아줌마로 불렸음.
2) 화장실만 갔다 하면 변기와 그 주변에 똥 칠갑을 해놓음.
내가 야간 근무라서 주간 근무자 오기 전에 매일마다 매장 청소를 하는데그 때마다 똥 칠갑을 해놓은 화장실을 치워야 했음.
3) 틈만 나면 돈 안내고 도망가거나 바쁠 때 카운터에 돈만 놓고 사라지는데돈 안내고 도망 가는 날 잡아서 "아줌마! 왜 돈 안내고 가냐? 내가 아줌마 지갑이냐?"라고다그쳤더니 곧바로 자기 엄마 데려와서는 왜 결혼도 안한 처녀한테 아줌마라 하냐고자기 엄마가 나한테 엄청 뭐라 그랬음.
그래서 아줌마 딸이 틈만 나면 돈 안내고 도망간다고 이거 어떡할거냐고역공하니 그래도 자기 딸한테 아줌마라고 부르면 안된다고 뇌절 시전 ㅡㅡ
4) PC방에 오면 항상 하는게 채팅 사이트에서 남자들이랑 채팅하는 건데어느날 낮에 와서는 채팅을 하다가 채팅남이랑 PC방에서 만나기로 되어 있었음.
근데 채팅남이 PC방에 들어 왔다가 선캡 아줌마 얼굴 보고 바로 나가 버림.
그렇게 바람을 맞으니까 PC방에서 다른 사람들 다 쳐다볼 정도로 서럽게울기 시작했고 PC방 사장 형이 가서 달래주니까 그 때부터 사장 형에게반했는지 그때부터 사장 형 있을 때마다 새침때기 짓 함. ㅋㅋㅋ
근데 당시에 사장 형이랑 주간 알바 누나랑 사귀는 사이였는데선캡 아줌마가 이 사실을 알고 나서 질투심이 나서 그 누나한테올 때마다 용심 부림 ㅋㅋㅋ
그 후로 사장 형이랑 주간 알바 누나랑 결혼한 뒤로 선캡 아줌마는 자취를 감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