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연애 커플이라 이제 만난지 4년 넘어가서
슬슬 결혼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조언을 구하고자 이 카테고리에 질문 드려요
저는 워낙 집순이라 밖에 나가서 놀고 누굴 만나고
하는게 드물어요
그래서 친구들도 어쩌다 한번 친하면 1~2주에
한두번 그렇게 친하지 않으면 1~2달에 한번 볼까말까한 스타일이라 친구가 많지 않아요
얼굴에 철판 깔고 결혼식장에 와달라고 부탁하면
와줄친구들이 더 늘어나겠지만 그렇게 부탁하기도
미안해서 진짜 와줄것 같은 친한친구는 6명 정도인데
하객석은 워낙 집안에 친인척 가족들이 많아서
큰 걱정없는데 친구들 모여서 사진 찍을때가
걱정이네요,,
다른 결혼식장 가보면 친구사진 찍을때 친구들이 항상
많아서 벌써 그 부분이 너무 걱정이에요
인생을 잘못살았구나 싶기도 하고 ,, 하객알바를
쓰자니 굳이 비용을 투자해서 쌩판 얼굴 모르는 사람들과 친한척 사진 남기는건 아닌것 같고
지금이라도 좀 어색한 친구들 만나서 밥사고 술사고
한다해도 너무 속보이는것 같고 그냥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요
남자친구는 친구가 많아서 본인 친구들을 제 쪽에 세운다는데 그럼 남자친구 친구들이 뭐라 생각할까 걱정도 되고 그냥 별게 다 걱정되네요
저 처럼 친구가 별로 없는 분들은 결혼식 진행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결혼식하객
장기연애 커플이라 이제 만난지 4년 넘어가서
슬슬 결혼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조언을 구하고자 이 카테고리에 질문 드려요
저는 워낙 집순이라 밖에 나가서 놀고 누굴 만나고
하는게 드물어요
그래서 친구들도 어쩌다 한번 친하면 1~2주에
한두번 그렇게 친하지 않으면 1~2달에 한번 볼까말까한 스타일이라 친구가 많지 않아요
얼굴에 철판 깔고 결혼식장에 와달라고 부탁하면
와줄친구들이 더 늘어나겠지만 그렇게 부탁하기도
미안해서 진짜 와줄것 같은 친한친구는 6명 정도인데
하객석은 워낙 집안에 친인척 가족들이 많아서
큰 걱정없는데 친구들 모여서 사진 찍을때가
걱정이네요,,
다른 결혼식장 가보면 친구사진 찍을때 친구들이 항상
많아서 벌써 그 부분이 너무 걱정이에요
인생을 잘못살았구나 싶기도 하고 ,, 하객알바를
쓰자니 굳이 비용을 투자해서 쌩판 얼굴 모르는 사람들과 친한척 사진 남기는건 아닌것 같고
지금이라도 좀 어색한 친구들 만나서 밥사고 술사고
한다해도 너무 속보이는것 같고 그냥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요
남자친구는 친구가 많아서 본인 친구들을 제 쪽에 세운다는데 그럼 남자친구 친구들이 뭐라 생각할까 걱정도 되고 그냥 별게 다 걱정되네요
저 처럼 친구가 별로 없는 분들은 결혼식 진행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