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이젠 자유롭게 살아줘.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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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마음이 없는
너를 괜한 기대심으로
부담주고 나는 나대로
피곤하게 사는거 같아.
그냥 너를 새처럼
자유롭게 훨훨 날아서
예쁜 짝을 만나기를
바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