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홀 내부가 더 재밌어.jpg

GravityNgc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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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이 직선으로 빛보다 빠르게 가면서


따라오는 빛과의 속도차이로 생기는 무의 공간이 생겨,


여기는 작은 빛조차 없어,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뒤에서 쫒아오는 빛이 이곳을 침식하겠지.


물론 뒤에서 쫒아오는 빛이 아니라 옆면에서 오는 빛이 통과할수는 있어,


간혹 블랙홀에서 물질들이 튀어나오는데, 그거는 그냥 물질이 그곳에서 나온거지


블랙홀에는 어떠한 중력도 없고 중력이 커야 만들어지는게 아니라는거지.


직선으로 빛보다 빠르게 움직이면 돼,


그리고 블랙홀을 만든 물질이 중력이나 자기장을 가지고 있다면


물질에 닿은 빛, 그 테두리에 중력과 자기장의 영향을 받은 빛을 확인할수있겠지.


우리가 알던 양자역학은 물론 광속 불변의 법칙등 우주를 구성하는 핵심 


물리 법칙이 전부 뒤집히는거지.


우주선에 중력을 만들수도있고, 행성을 만들수도 있는거야.


테라포밍도 가능한데, 달의 중력은 높이는 방법은 달 표면을 깍아내는거야.


달 한 곳을 깊숙하게 파내는거지.  그리고 대기층을 불로 태우는거야.


순식간에 중력이 상승하면서, 크랙이 발생하고 달이 좀 더 수축하기 시작하지.


달의 크기가 줄어들면서 중력이 더 커지게 돼,


반대로 중력을 낮추려면 그 안에 대기층을 더 넣어주면 돼,


행성을 항성화 하는 과정에서 중력을 높이는건데,


그럴려면 중력이 어떤건지 제대로 이해해야 알수있어. 


멈춘 휴화산을 활화산으로 만드는것과 같아.


테라포밍도 언제인가 누군가로 부터 시작될꺼야.


사실 이런것도 목표를 정하는게 중요하고, 실행으로 옮기는게 중요해.


그래서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