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곧 중학생이 되는 13살 초등학생이야
우리 부모님은 내가 2~3살때 이혼 하셨어
친아빠가 4/5로 이겼다고 하셨어 판결문도 있고,
근데 난 둘다 믿기 싫어. 아니 둘다 믿기 어려워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아빠랑 친할머니께 들었던 말은 ‘너네 엄마가 너 버리고 갔어’ ‘너네 엄마는 널 다치게 했어’라고 듣고 살았어 근데 내가 아빠쪽에서는 이런말을 들어도 엄마쪽에서는 아빠욕을 들은적이 없거든 내가 요번에 물어봤어 “엄마 왜 엄마는 아빠욕 안해?”난 친엄마 만나면서 이렇게 오래 이야기 한게 처음인 것 같아 엄마는 이렇게 말하셨어’너랑 같이사는 아빠니까.같이 사는데 불편하고,싫어 하면 안되잖아’ 나는 온몸에 소름이 돋았어 엄마가 아빠가 했던 일을 다 말해 주는데 난 믿기 힘들었어,아니 오히려 믿고 싶었던 것 같아 엄마도 엄마 중학생때 부모님들이 이혼 하셨어 외할아버지도 친아빠랑 같은 성격이였데 성인이 되서야 외할머니 사정을 이해 하셨데 나는 엄마랑 아빠 둘다 믿기 싫어 믿기 어려워 해줄 이야기가 많지만 여기까지 할게 내가 어떻게해야 할지 알려줘
난 누굴 믿어야 될지 모르겠어
나는 곧 중학생이 되는 13살 초등학생이야
우리 부모님은 내가 2~3살때 이혼 하셨어
친아빠가 4/5로 이겼다고 하셨어 판결문도 있고,
근데 난 둘다 믿기 싫어. 아니 둘다 믿기 어려워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아빠랑 친할머니께 들었던 말은 ‘너네 엄마가 너 버리고 갔어’ ‘너네 엄마는 널 다치게 했어’라고 듣고 살았어 근데 내가 아빠쪽에서는 이런말을 들어도 엄마쪽에서는 아빠욕을 들은적이 없거든 내가 요번에 물어봤어 “엄마 왜 엄마는 아빠욕 안해?”난 친엄마 만나면서 이렇게 오래 이야기 한게 처음인 것 같아 엄마는 이렇게 말하셨어’너랑 같이사는 아빠니까.같이 사는데 불편하고,싫어 하면 안되잖아’ 나는 온몸에 소름이 돋았어 엄마가 아빠가 했던 일을 다 말해 주는데 난 믿기 힘들었어,아니 오히려 믿고 싶었던 것 같아 엄마도 엄마 중학생때 부모님들이 이혼 하셨어 외할아버지도 친아빠랑 같은 성격이였데 성인이 되서야 외할머니 사정을 이해 하셨데 나는 엄마랑 아빠 둘다 믿기 싫어 믿기 어려워 해줄 이야기가 많지만 여기까지 할게 내가 어떻게해야 할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