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린이집엄마들이랑 키카에서 놀다가 저녁 먹고 헤어지고 했어요.근데 가려고 했던 감자탕 집이 내부사정으로 문을 닫아서그 옆에 ㅁㄹㅈㅅㄱㅂ(ㅁㄱㅈ)집으로 가자고 하고 들어갔는데손님은 하나도 없고 엄청 더운거에요.(저희 인원은 26개월 아기3명 7살 한 명 어른3명 )그래서 남자 직원한테 너무 더운데 에어컨 좀 틀어주세요.라고 하니 남자 직원이 삐쭉되면서 아.. 제가 직원이라 서요사장님함테 물어 봐야 해요;; 이라고 주방으로 들어갓어요.그리고 한 5분? 정도 있다가 나오더니 아무 말없이 선픙기를틀길래 저기요 에어컨은 틀면 안되나여? 다시 물어보니사장님니 틀지 말래요.. 이러면서 선풍기만 틀더라구요다른 아이 엄마 둘이 아니 이러면 어떻게 밥을 먹어요?숯불이라 어른도 애들도 다 땀나는데? 밥 못 먹죠?!이러면서 사장님 한 테 직접 말할까요.? 어디 계세요??이러니까 남자 직원이 주방으로 쏙 들어가더라구요??같이 간 아이 엄마가 주방에 커튼을 걷고 사장님 저희 에어컨틀어주시면 안되요.? 이러니까 소리를 빽 지르면서손님도 없는데 에어컨을 왜 틀어요!선풍기 틀어 드렸 자나요!!! 이러면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거에요.. 이때 그냥 나갔어야 했어요....여자 사장은 정신이 아픈 여자인줄 알았어요..여사장은 우리한테 애들 대리고 왔으면 예의를 지키고 밥먹으라고 도대체 왜 그러냐고 이러면서 아 짜증나 진짜 작저을 하고 왔구만 진짜 아!!에어컨 꼭 틀어야 하냐고 선픙기로 그냥 대충 쓰라고계속 이러면서 소리를 미친듯 지르는거 있죠...같이 간 엄마두명이 왜 그렇게 소리를 지르냐 진정 하거이야기 하자 이러니까 내가 진정 하게 생겼어??손님도 없어서 짜증나는데?? 애들 대리고 왔음 대충 먹고그냥 가라고!! 진짜 작정을 하고 와서 뭐 하는거 야!저희는 애기 먹게 뭐 조금만 주세요. 이런 말 한적 없습니다.애들 먹으라고 계란 찜도 따로 주문 했는데.. 저런 말을 들으니 화가 더 나네요그러면서 갑자기 에어컨을 틀면서 하는 말이 봐봐 고장났자나하나도 안시원 하자나!! 근데 왜 자꾸 틀어달라고 하는거야!!(정말이지. 에어컨을 틀으니 너무 시원 헀어요.. )그래서 우리는 에어컨이 고장이 났다고 하면서 왜 틀어 주는거냐 이러니까니들이 틀어 달라고 했자나! 그래서 확인 시켜주는거자나!봐봐 안되지? 안시원 하지? 저희 모두 당황.... 엄청 시원한데..그래서 저희는 사장님 그럼 처음부터 고장이 났다 죄송하다선풍기 두대 틀어 드리겠다. 이렇게 말 해야 하는거 아니냐? 이러니까갑자기 직원한테 야! 김대리 너 말 안했어? 고장났다고?남자 직원 당황.. 아무말도 안하고...그러더니 여사장이 뭐 니네 나한테 사과 받구 싶어?? 내가 무릅꿇고 사과 하면되?? 어? 이러면서갑자기 남자 직원 한테 야! 김대리 일루와 빨리 무릅꿇고 사과래!!둘다 갑자기 무룹꿇고 머리를 바닥내 쿵쿵 박으면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이러는거 있죠.?티비에서 보던 그런 장면이 내눈 앞에서 일어나다니...저희는 경찰을 불렀습니다.경찰이 와도 그 여사장은 흥분을 주체를 못하더군요..그래도 경찰이 와서 마무리 되었구 저희는 먹지도 못하고 계산만 다 하고 나왔네요.정말이지 너무 불쾌 하고 화가 나네요돈도 넘 아깝고.. 계산을 안하고 나오자니 무전취식..ㅠ그 여사장 때문에 갈비집은 다시는 안가게 생겼네요..숯 앞에서 에어컨 틀어달라는게 그렇게 잘못인가요?저는 본사에 월요일에 전화를 해서 이러한 사정을 이야기 하니본사 입장은 중간에서 해결해 드릴 방법은 없고 저희가 대표로 죄송합니다.이런 불편을 드려서 지점에 연락 해서 시정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이런 답변이 돌아 왔네요..그리고 오후에 연락이 와서는 여자 사장님이 코로나 때문에 정신적으로많이 지쳐 있고 힘들어서 그런 거 같다고 이해 좀 해달라고 하는데..그걸 왜 우리가 이해를 해야 하죠? 코로나 때문에 그 여사장만 힘든 가요?본사 직원은 그래도 점주가 그렇게 손님한테 표현을 하면 안되는거라고이야기 했다고 하면서 소정의 상품권을 준다고 하더라구요..근데 저는 안 가고 싶네요.. 어느 지점이든... 네이버에 검색 해보면 ㅈㅅㄱㅂ 라고 나오네요.ㅋㅋ이런곳인줄 알았으면 안갔을텐데..기분 좋게 저녁먹으려다가 돈만 날리고 기분은 기분대로 상하고분이 안풀리네요.. 1
돈만날린 식당
근데 가려고 했던 감자탕 집이 내부사정으로 문을 닫아서
그 옆에 ㅁㄹㅈㅅㄱㅂ(ㅁㄱㅈ)집으로 가자고 하고 들어갔는데
손님은 하나도 없고 엄청 더운거에요.
(저희 인원은 26개월 아기3명 7살 한 명 어른3명 )
그래서 남자 직원한테 너무 더운데 에어컨 좀 틀어주세요.
라고 하니 남자 직원이 삐쭉되면서 아.. 제가 직원이라 서요
사장님함테 물어 봐야 해요;; 이라고 주방으로 들어갓어요.
그리고 한 5분? 정도 있다가 나오더니 아무 말없이 선픙기를
틀길래 저기요 에어컨은 틀면 안되나여? 다시 물어보니
사장님니 틀지 말래요.. 이러면서 선풍기만 틀더라구요
다른 아이 엄마 둘이 아니 이러면 어떻게 밥을 먹어요?
숯불이라 어른도 애들도 다 땀나는데? 밥 못 먹죠?!
이러면서 사장님 한 테 직접 말할까요.? 어디 계세요??
이러니까 남자 직원이 주방으로 쏙 들어가더라구요??
같이 간 아이 엄마가 주방에 커튼을 걷고 사장님 저희 에어컨
틀어주시면 안되요.?
이러니까 소리를 빽 지르면서
손님도 없는데 에어컨을 왜 틀어요!
선풍기 틀어 드렸 자나요!!! 이러면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거에요..
이때 그냥 나갔어야 했어요....
여자 사장은 정신이 아픈 여자인줄 알았어요..
여사장은 우리한테 애들 대리고 왔으면 예의를 지키고 밥먹으라고
도대체 왜 그러냐고 이러면서 아 짜증나 진짜 작저을 하고 왔구만 진짜 아!!
에어컨 꼭 틀어야 하냐고 선픙기로 그냥 대충 쓰라고
계속 이러면서 소리를 미친듯 지르는거 있죠...
같이 간 엄마두명이 왜 그렇게 소리를 지르냐 진정 하거
이야기 하자 이러니까 내가 진정 하게 생겼어??
손님도 없어서 짜증나는데?? 애들 대리고 왔음 대충 먹고
그냥 가라고!! 진짜 작정을 하고 와서 뭐 하는거 야!
저희는 애기 먹게 뭐 조금만 주세요. 이런 말 한적 없습니다.
애들 먹으라고 계란 찜도 따로 주문 했는데.. 저런 말을 들으니 화가 더 나네요
그러면서 갑자기 에어컨을 틀면서 하는 말이 봐봐 고장났자나
하나도 안시원 하자나!! 근데 왜 자꾸 틀어달라고 하는거야!!
(정말이지. 에어컨을 틀으니 너무 시원 헀어요.. )
그래서 우리는 에어컨이 고장이 났다고 하면서 왜 틀어 주는거냐 이러니까
니들이 틀어 달라고 했자나! 그래서 확인 시켜주는거자나!
봐봐 안되지? 안시원 하지? 저희 모두 당황.... 엄청 시원한데..
그래서 저희는 사장님 그럼 처음부터 고장이 났다 죄송하다
선풍기 두대 틀어 드리겠다. 이렇게 말 해야 하는거 아니냐? 이러니까
갑자기 직원한테 야! 김대리 너 말 안했어? 고장났다고?
남자 직원 당황.. 아무말도 안하고...
그러더니 여사장이 뭐 니네 나한테 사과 받구 싶어??
내가 무릅꿇고 사과 하면되?? 어? 이러면서
갑자기 남자 직원 한테 야! 김대리 일루와 빨리 무릅꿇고 사과래!!
둘다 갑자기 무룹꿇고 머리를 바닥내 쿵쿵 박으면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이러는거 있죠.?
티비에서 보던 그런 장면이 내눈 앞에서 일어나다니...
저희는 경찰을 불렀습니다.
경찰이 와도 그 여사장은 흥분을 주체를 못하더군요..
그래도 경찰이 와서 마무리 되었구 저희는 먹지도 못하고 계산만 다 하고
나왔네요.정말이지 너무 불쾌 하고 화가 나네요
돈도 넘 아깝고.. 계산을 안하고 나오자니 무전취식..ㅠ
그 여사장 때문에 갈비집은 다시는 안가게 생겼네요..
숯 앞에서 에어컨 틀어달라는게 그렇게 잘못인가요?
저는 본사에 월요일에 전화를 해서 이러한 사정을 이야기 하니
본사 입장은 중간에서 해결해 드릴 방법은 없고 저희가 대표로 죄송합니다.
이런 불편을 드려서 지점에 연락 해서 시정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답변이 돌아 왔네요..
그리고 오후에 연락이 와서는 여자 사장님이 코로나 때문에 정신적으로
많이 지쳐 있고 힘들어서 그런 거 같다고 이해 좀 해달라고 하는데..
그걸 왜 우리가 이해를 해야 하죠? 코로나 때문에 그 여사장만 힘든 가요?
본사 직원은 그래도 점주가 그렇게 손님한테 표현을 하면 안되는거라고
이야기 했다고 하면서 소정의 상품권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안 가고 싶네요.. 어느 지점이든...
네이버에 검색 해보면 ㅈㅅㄱㅂ 라고 나오네요.ㅋㅋ
이런곳인줄 알았으면 안갔을텐데..
기분 좋게 저녁먹으려다가 돈만 날리고 기분은 기분대로 상하고
분이 안풀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