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보다 더 막장인 내 남동생이 한짓거리 하소연좀 할게
오타 반말 이해바람 지금 완전 빡돌아서
우리집은 딸 딸 아들임 엄마가 아들못낳는다고 구박도 받고했었는데 결국 아들을 낳아서 귀한 장손놈이 태어남
나 초딩때 엄마아빠 이혼하고 4살이던 남동생 내가 키웠음 나도 그때 11살이었는데 학교 거의 못가고 동생 돌봤음
아빠가 술도 좋아하고 술만먹으면 손찌검해서 결국 15살에 가출했는데 이십대되면서 아빠랑 다시 연락하고 살았음
귀한 그놈은 아빠한테 한번도 맞은적없고 오히려 귀하게 컷음
장남에 장손이라 우쭈쭈했음
나는 학교다닐때 용돈은 커녕 준비물살돈도 받을라면 엄청 눈치봤음
시간지나서 아빠도 나이먹고 따로사니까 맞는일도없고 그뒤로는 나랑 여동생이 아빠 자주찾아가고 했음
남동생 군대 제대하자마자 자취한다고 해서 아빠가 보증금에 차까지 뽑아줌
나랑 여동생은 같이살아서 달에 못해도 두세번은 찾아갔는데 남동생놈 일핑계대면서 안오기 일쑤였음
아빠도 나이먹고 퇴직하고 시골로 내려가면서 나랑 여동생은 더 자주찾아감 거의 매주 쉬는날마다 감 내가 면허가 없었는데 아빠집 왔다갔다 할라고 면허까지 땀
5년전에 친할아버지 돌아가시면서 아빠도 건강이 안좋아지고
병원신세 지는일이 많았는데 그때마다 병수발 나랑동생이 번갈아가면서 하고 남동생놈 코빼기도 안비치거나 한번와서 앉아서 폰만하다가 감 솔직히 하는짓 맘에 안들긴했지만 아빠한테는 남동생이 최고라 참음
결국 요양원들어갈 상황이 되서 시골집 다정리하고 아빠가 들어놓은 적금 하나씩 깨면서 병원비 요양비하면서 버팀
요양원 있으면서도 동생걱정됫는지 남은 적금깨서 전세4천짜리 아빠가 계약해서 남동생 살게했는데 그때 여동생이랑 제부될사람도 같이 그집에서 살았음
계약 기간끝나고 수중에 남은돈도 얼마안남아서 전세금 받은거로 병원비 하기로 하고 전세자금 뺌
남동생은 헬스트레이너 시작해서 거기사장이 원룸 하나 빌려줘서 거기서 살고 여동생하고 제부는 따로 이사해서 삼
남은돈은 5200 인데 그중전세금 받은 4천을 내명의로 카카오모임통장으로 만들어서 요양비병원비 내고 관리하기로하고 1200 은 아빠통장에 그대로 넣어놓기로함
올해2월 여친이랑 같이 산다고 집구하는데 돈부족하다고 아빠돈에서 1200빌려달라고 달에 100씩 갚는다기에 아빠통장에 있는돈 보내줌 연금 들어온거 쌓여서 200정도 남았음
그대로 잠수타버림 일하는데 찾아갔더니 두달전에 그만두고 집도 이사해서 겨우 찾아냈더니 아빠유산에서 미리 받은셈치라고 아빠 병원비는 엔빵해서 보낸다고 함 어이없었지만 나중에 아빠돌아가시면 상주는 있어야되니 더 안따지고 그러라고 했음
두달전에 아빠 건강이 안좋아져서 병원 다니는데 하루는 지가 모시고 간다고 하드만 아빠를 모시고 은행을 데려가서 공인인증서며 보안카드를 발급받음 아빠 족부절단해서 휠체어 신세에 치매까지 왔는데 그런짓을 하고 아빠 신분증 들고 핸드폰 대리점가서 아빠명의 서브폰까지 개통해서 아빠통장에 있던 돈을1원하나 안남기고 토스로 빼간걸 나중에 알게됨
아빠는 더 위독해지고 한달좀 넘게 버티다가 결국 몇일전 돌아가심
돌아가신날 다모여서 장례식장 정해서 운구하고 친척들 연락 돌리고 집들려서 필요한거 챙겨오기로 하고 흩어졌다가
모였는데 남동생보다 고모랑 할머니가 먼저오셔서 상주가 없으니 좀 기다리시라고 하고 남동생놈 전화 했더니 나랑 여동생 우리남편 제부 다 차단되 있는거임
설마설마하고 아무리 기다려도 안옴 카톡도 안읽음
결국 사위둘이 상주노릇하고 친척들 오시는 분들마다 남동생 어딧냐고 찾는데 안그래도 아빠 돌아가셔서 힘든데 일일이 설명하느라 힘들었음
혹시나 장례비때매 도망간건가 싶어서 카톡으로 장례비 나랑 여동생이 낼거라고 그냥 오기만하라고 했는데
결국 안옴 친척들도 다 욕하고 없는놈이라 생각하고 여동생이랑 나랑 둘이 의지하며 잘살으라고 하심
그래도 아빠 돌아가실때 아빠얼굴에 먹칠하기싫어서 그동안 하는거 괘씸해도 참고 살았는데 다끝나고 돌아오면서 남동생 번호며 카톡 다 차단하고 연끊기로함
세상에 저런인간이 동생이라는게 창피하고 너무 화나고 아빠가 너무 불쌍해서 더 눈물이 남..
나는 인스타를 안해서 몰랐는데 남동생 인스타에 아빠 돌아가신 다음날 보디빌더 대회나간 사진이 올라가있는걸 오늘 제부가 발견해서 지금 더 어이가 없음
이제 니가 죽는다고 연락와도 모른척 할거지만 인생 그런식으로 살지마라 아빠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 니는 진짜 천벌 받을거다
제발 나중에 땅치고 후회하길 바라고 나중에 니한테 자식이 생기면 니도 똑같이 자식한테 버림받길 기도할께
전라도 광주에서 헬스 트레이너 하는 동생새끼야
남동생이 아버지를 버렸다
오타 반말 이해바람 지금 완전 빡돌아서
우리집은 딸 딸 아들임 엄마가 아들못낳는다고 구박도 받고했었는데 결국 아들을 낳아서 귀한 장손놈이 태어남
나 초딩때 엄마아빠 이혼하고 4살이던 남동생 내가 키웠음 나도 그때 11살이었는데 학교 거의 못가고 동생 돌봤음
아빠가 술도 좋아하고 술만먹으면 손찌검해서 결국 15살에 가출했는데 이십대되면서 아빠랑 다시 연락하고 살았음
귀한 그놈은 아빠한테 한번도 맞은적없고 오히려 귀하게 컷음
장남에 장손이라 우쭈쭈했음
나는 학교다닐때 용돈은 커녕 준비물살돈도 받을라면 엄청 눈치봤음
시간지나서 아빠도 나이먹고 따로사니까 맞는일도없고 그뒤로는 나랑 여동생이 아빠 자주찾아가고 했음
남동생 군대 제대하자마자 자취한다고 해서 아빠가 보증금에 차까지 뽑아줌
나랑 여동생은 같이살아서 달에 못해도 두세번은 찾아갔는데 남동생놈 일핑계대면서 안오기 일쑤였음
아빠도 나이먹고 퇴직하고 시골로 내려가면서 나랑 여동생은 더 자주찾아감 거의 매주 쉬는날마다 감 내가 면허가 없었는데 아빠집 왔다갔다 할라고 면허까지 땀
5년전에 친할아버지 돌아가시면서 아빠도 건강이 안좋아지고
병원신세 지는일이 많았는데 그때마다 병수발 나랑동생이 번갈아가면서 하고 남동생놈 코빼기도 안비치거나 한번와서 앉아서 폰만하다가 감 솔직히 하는짓 맘에 안들긴했지만 아빠한테는 남동생이 최고라 참음
결국 요양원들어갈 상황이 되서 시골집 다정리하고 아빠가 들어놓은 적금 하나씩 깨면서 병원비 요양비하면서 버팀
요양원 있으면서도 동생걱정됫는지 남은 적금깨서 전세4천짜리 아빠가 계약해서 남동생 살게했는데 그때 여동생이랑 제부될사람도 같이 그집에서 살았음
계약 기간끝나고 수중에 남은돈도 얼마안남아서 전세금 받은거로 병원비 하기로 하고 전세자금 뺌
남동생은 헬스트레이너 시작해서 거기사장이 원룸 하나 빌려줘서 거기서 살고 여동생하고 제부는 따로 이사해서 삼
남은돈은 5200 인데 그중전세금 받은 4천을 내명의로 카카오모임통장으로 만들어서 요양비병원비 내고 관리하기로하고 1200 은 아빠통장에 그대로 넣어놓기로함
올해2월 여친이랑 같이 산다고 집구하는데 돈부족하다고 아빠돈에서 1200빌려달라고 달에 100씩 갚는다기에 아빠통장에 있는돈 보내줌 연금 들어온거 쌓여서 200정도 남았음
그대로 잠수타버림 일하는데 찾아갔더니 두달전에 그만두고 집도 이사해서 겨우 찾아냈더니 아빠유산에서 미리 받은셈치라고 아빠 병원비는 엔빵해서 보낸다고 함 어이없었지만 나중에 아빠돌아가시면 상주는 있어야되니 더 안따지고 그러라고 했음
두달전에 아빠 건강이 안좋아져서 병원 다니는데 하루는 지가 모시고 간다고 하드만 아빠를 모시고 은행을 데려가서 공인인증서며 보안카드를 발급받음 아빠 족부절단해서 휠체어 신세에 치매까지 왔는데 그런짓을 하고 아빠 신분증 들고 핸드폰 대리점가서 아빠명의 서브폰까지 개통해서 아빠통장에 있던 돈을1원하나 안남기고 토스로 빼간걸 나중에 알게됨
아빠는 더 위독해지고 한달좀 넘게 버티다가 결국 몇일전 돌아가심
돌아가신날 다모여서 장례식장 정해서 운구하고 친척들 연락 돌리고 집들려서 필요한거 챙겨오기로 하고 흩어졌다가
모였는데 남동생보다 고모랑 할머니가 먼저오셔서 상주가 없으니 좀 기다리시라고 하고 남동생놈 전화 했더니 나랑 여동생 우리남편 제부 다 차단되 있는거임
설마설마하고 아무리 기다려도 안옴 카톡도 안읽음
결국 사위둘이 상주노릇하고 친척들 오시는 분들마다 남동생 어딧냐고 찾는데 안그래도 아빠 돌아가셔서 힘든데 일일이 설명하느라 힘들었음
혹시나 장례비때매 도망간건가 싶어서 카톡으로 장례비 나랑 여동생이 낼거라고 그냥 오기만하라고 했는데
결국 안옴 친척들도 다 욕하고 없는놈이라 생각하고 여동생이랑 나랑 둘이 의지하며 잘살으라고 하심
그래도 아빠 돌아가실때 아빠얼굴에 먹칠하기싫어서 그동안 하는거 괘씸해도 참고 살았는데 다끝나고 돌아오면서 남동생 번호며 카톡 다 차단하고 연끊기로함
세상에 저런인간이 동생이라는게 창피하고 너무 화나고 아빠가 너무 불쌍해서 더 눈물이 남..
나는 인스타를 안해서 몰랐는데 남동생 인스타에 아빠 돌아가신 다음날 보디빌더 대회나간 사진이 올라가있는걸 오늘 제부가 발견해서 지금 더 어이가 없음
이제 니가 죽는다고 연락와도 모른척 할거지만 인생 그런식으로 살지마라 아빠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 니는 진짜 천벌 받을거다
제발 나중에 땅치고 후회하길 바라고 나중에 니한테 자식이 생기면 니도 똑같이 자식한테 버림받길 기도할께
전라도 광주에서 헬스 트레이너 하는 동생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