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여자
현재 세전 300, 세후 260+알파 로 받습니다
모은돈은 8000만원 됩니다(직업은 의료기사입니다)
이 정도면 잘 모은건가요
친구들에게 물어보긴 좀 그래서요,,
지인들이 얼마 모았냐고 물어보면 말해도 될까요,,
Best이미 제생각 다 댓글에 있긴하지만 저도 칭찬해주고 싶네요^^ 대단하시네요..젊은 나이에 알뜰하게 잘 모으고 생활하신듯.. 절대 주위에는 말하지 마세요!
Best친구들한텐 절대 얘기하지 마세요. 분명 주위에서 돈빌려달라는 사람도 있을껍니다.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돈빌려주는거 아닙니다.
Best당연하지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시기 질투 ╋ 욕처먹을거 아니까 ㅋㅋ
나도 29에 1억 모았었다. 우리같은 사람이 얼마나 없냐면 은행점장이 와서 이런 젊은애들이 없다며 나를 직접보고 칭찬했다. 그정도로 없다. 23살에 취직해서 한달에 100~150만원만 모아도 찍을 수 있는 금액인데 대부분 흥청망청 다 날리는게 현실. 남들(가족포함)한테는 절대 말하지말고 꾸준히 모으는건 어때? 돈있다고하면 다들 주식하라면서 꼬시더라. 그 말한 친구들 다 주식,코인으로 돈날림...
민주당 정권은 반성해야함. 쓰니처럼 성실한 사람들은 보통 1순위 꿈이 내집마련인데 그 희망을 빼앗은거니까
ㅈㄴ 대단한거다 비슷한 연령대 지나가는 사람 백명붙잡고 물어봐라 거의 없다
50댄데 연봉7천도 안되고, 가진게 7천뿐인데..
시집가실때 모은돈을 모두 예랑한테 오픈하지 마세요.. 분명 결혼 후에도 비상금이 필요한 날이 올껍니다!!
3년만에 모은건가요?순수 현금 8천인가요?
자랑 절대하지마요. 남친 여친한테도. 가족들한테도요. 주식하지마요. 그걸로 서울 또는 광역시 오래된 구축 아파트 전세 끼고 사요. 십년뒤 두배될거예요
보통 그나이대에 벌면 쓰기 바쁜데 계획적으로 기특하게 잘 모았넹... 근데 베댓말대로 절대 티는 내지마
울딸 치위생사에요 28살에 1억 모아 작년에 결혼했어요 알뜰 그자체 쓴이도 알뜰하네요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