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자꾸 배변 실수하시는데어캄...

ㅇㅇ2022.09.06
조회199
할머니 올해로 여든아홉이신데 최근까지 노인정도 걸어다니시고 운전도 하고다니실정도로 정정하셧음 근데 이틀정도 복통으로 고생하시다가 나아지는듯 하더니 갑자기 옷에 실수하셔.... 오늘만 세번 하심... 하루종일 수건 삶고 옷 세탁기돌리고 이짓했음 나 재수생이라 곧 다시 독재 가야되는데 가지 말고 아예 집공해야하나?ㅜㅜㅜㅜㅜ 근데 오늘같은 일 또생기면 공부하는데 너무 방해되잖아.... 그렇다고 재수생주제에 부모님한테 도우미 이런거 불러달라고 할수도없고 미치겠다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