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살 시절 훈녀생정을 보고 노란 필터에 대한 동경을 키워왔지만 정작 내가 셀카 찍을 나이가 되니까 누런 필터들은 전부 촌스러운 게 되어 있더라.... 늘 아쉬움이 있었고 그로 인해 이런 취미를 갖게 되었습니당^^ 사실 어두운 밤중에 휴대폰 밝기 많이 낮춰놓고 해서 낮에 보기에 어떤지는 잘 모르겠어 그리고 그시절 카메라를 흉내냈다 해도 많이 어설픈 거 아니까 뭐라고 하지는 마ㅜㅜ
아이돌 사진 노랗게 보정하는 취미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