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 새로 바꿨다는 리한나

ㅇㅇ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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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까지 리한나의 스타일리스트였던 멜 오텐버그



참고로 리한나의 스타일리스트는 두명인데

멜 오텐버그가 메인 스타일리스트로서 공식석상, 뮤직비디오, 화보 등을 담당했고

어시스턴트 자릴 위버가 사복 정도를 담당했음















 

 

 

 

 

 

 

 

 







이런 아이코닉한 레카룩들, 

무대 의상은 멜이 맡았고















 

 

 

 

 

 

 

 

 






이런 힙한 사복 스타일은 자릴이 맡음

(공식석상 착장도 몇번 맡긴 했음)
















 





이 사람이 자릴



암튼 2019년까지 멜이 전담이었고 자릴이 사이드로 작업함

이후엔 멜이 인터뷰 매거진의 편집장이 되면서 자릴이 아예 전담을 맡기 시작














 

 

 

 







이 화보를 끝으로 멜이랑 작업 끝
















 

 

 

 

 

 

 

 

 

 






현재 전담인 자릴이 스타일링 맡은 화보들


















 

 

 

 





멜이 리한나랑 헤어지고 

인터뷰 매거진에서 스타일링 맡은 화보들은 죄다 이런 스타일

(사진 엄선해서 가져옴 수위 높은 건 제외함)



리한나랑 작업할 때의 그 아이코닉함이 안나오고 있는 느낌

이 셀럽들이랑은 전담 아니고 일회성으로만 작업한 거













 

 

 

 






멜이 맡은 리한나 멧갈라 착장들

(아이코닉 그 잡채)
















 

 






리한나랑 헤어지고 멜이 맡은 멧갈라 의상들














 

 

 

 

 

 

 

 





물론 멜이 진짜 아이코닉했지만 

멜도 리한나랑 함께해서 시너지 폭발했던 느낌이고 

맞는 타이밍에 잘 헤어진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