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것들은 모르지만 요즘것들 문제점

맨크2022.09.07
조회285
요즘것들은 모르지만 요즘것들 문제점에 써본다.
안녕 나도 별볼일 없는 요즘것들이긴하다 
내가 이나이에 꼰대 소리를 들을지 모르겠지만 꼰꼰하게 한마디 적어보려고왔다
나도 요즘것이지만 요즘것들 보면 문제가 많다.
요즘 보니까 불편충 페미 남녀갈등이런게 문제라고 느끼지 않냐?
나는 솔직히 문제라고 느끼는데 이런 문제를 생각해보니까 
저건 여러 갈래중에 하나고 
내가 근본적으로 느끼는 문제는 요즘것들이 꿈이 없다.
장래희망 목표의식이 하나도 없다 그래서 불편충 페미 이런문제들이 생긴다고 생각함
왜그러냐면 목표나 꿈이 없어서 그냥 우리들 주위만 봐도 항상 듣는얘기가 로또나 당첨되지
이런얘기 아니야? 예전엔 그래도 낭만의 시대에선 꿈이라도 있어서 이런 얘기가 많이 없다고 생
각해 꿈이 거창하게 판검사 의사 이런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자기 능력을 직시 하고 현실성있는
우리주위에 있는 직업들 공무원 판매직 현장직 운전직 같은것들 
그냥 요즘것들 보면 능력은 없는데 다들 돈만 만지고 싶어서 안달 난거같다
예를 들면 나는 지금 기술직인데 나는 옛날부터 이일을 하려고 어릴때 부터 
더러워도 참아가고 어떻게든 기술 익혀서 내가게차려야지 하고 이런생각하면서 살았거든?
그러니까 참는것도 늘어나 참을성이라고 해야하는지는 모르겟지만 참을성이 길러져
그러면서 괜히 사소한거에 안불편해 그냥 나는 나의 일 생각하기 바뻐 
근데 반대로 생각하면 불편충들은 성격적인것도 있겠지만 그냥 자기가 겪은거 중엔 고작 그게 
제일 중요한거 아니야? 그러니까 편하게 살아서 그런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더생각해보면 페미? 남녀 갈등 이런것도 똑같다고 본다 여자가 요즘에 못갖는 직업이
어딧냐? 나는 없다고 본다 안하고싶은 일은 있겠지만
그래서 생각해보면 사람이면 돈많이 갖고 싶자나 여자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그래서
많이 가질수있는 직업으로 고려해보겠지 그리고 직업을 가지고 일을 하자나 
그럼 여자들 사이에서 누구 영미는 결혼해서 몇평 아파트 받았다더라 
자기가 일하는 직업으로 월 1000만원 벌어도 몇년을 한푼도 안써야 모으는 금액을 결혼으로
바로 얻네?? 이렇게 생각 안하겠어? 그러면 일이 당연히 하기 싫지 자기도 남자 만나서 인생
고치고싶지 안그래? 나라도 그러겠다 
남자도 똑같이 친구가 로또 하나 걸리면 괜히 몇만원이라도 로또 안사보겟음?
똑같단 말이야 
무튼 여자도 처음엔 좋은 직업에 꿈을 가졌다 하더라도 이렇게 로또 같은걸 듣고 나면 
뒤숭숭해진다고 그러고 꿈처럼 자기도 그런남자를 만나서 아파트를 받았어
처음엔 아주 행복하지 근데 받고 나면 뭐야? 그냥 단지 민수의 아내야 이여자는 민수랑
결혼해야 했었으니까 자기가 뭘배워둔게 있냐 할수있는 일이 있냐? 없지
그냥 어디 밖에 나가면 결혼하고 아파트 하나 가진 민수아내자나
내세울게 없자나 그러니까 이때부터 자존감이 점점 깍이는거야
속빈 강정이 되는거지 그걸 이제 점점 남편 민수한테 푸는거야 자기 주변 잘나가는사람과 비교
하면서 아니면 자기 속빈강정의 공허함을 채우려고 명품이나 고급요리 기타등의 있어보이는 
취미이런거 하면서 퐁퐁남 제조기 하는거 아니겠냐? 근데 그런거 해도 뭐야? 이여자는 
아파트가진 골프치는 민수 아내아니야?
이게 이런다고 채워지냐고 그리고 이미 자기재산도 받아논게 있는데 어디가서
일배우기가 쉽냐고 내가 어? 골프도 치고 한끼에 몇십만원씩 하는 밥도 사먹는 여잔데
어디가서 200~300받으면서 일배우고 하고싶겠냐? 말이안되지
그러면서 요즘 보이는 페미 퐁퐁이론 불편충 뭔충 뭔충 이런게 생기는거야 
자기를 내세우고 싶은데 내세울게 없자나 이런과정에서 
이대로는 계속 이런갈등만 생긴다고 본다 그러니까
제발 이제는 문제를 직시하고 자기 능력에 맞게 좋은 직업 가질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래서
적었다 요즘 사회에 뭐든 노력하면 무슨일이면 할수있다고 본다
하지만 얼마나 노력하고 할수있는건 자기 능력이다 
이걸 보는 너희는 절때 슈퍼히어로 처럼 특별한 사람이 아니야
그냥 대한민국 사람중에 한명이지
헛된 희망에 사로잡혀서 자기의 꿈을 버리지말자


이게 요즘 사회 갈등 문제라고 생각한다 댓글 남겨줘 요즘것들 얘기듣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