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할 말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지요...

키다리아저씨2022.09.07
조회472

















 
살다 보면 할 말,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지요.
살다 보면 기분 좋은 말 가슴을 아프게 하는 말이 있지요. 
 
살다 보면 칼보다도 더 무서운 것이 있지요.
남의 마음에 눈물을 주는 말, 실망을 주는 말, 상처를 주는 말, 불신의 말, 절망의 말. 
 
말 한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처럼
어쩌면 우린 말 한마디에 천재 또는 바보가 될 수도 있고, 성공 또는 실패를 가져올 수도 있고, 
 
사랑 또는 이별을 할 수도 있고, 좋은 인연 또는 악연이
될 수도 있고, 영원히 함께하거나 또는 남남처럼
살아갈 수도 있지요. 
 
우린 사람이기에 실수도 할 수 있고, 잘못을 할 수도 있고, 싫은 말도 할 수가 있지요. 
 
그러나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며, 이성이 있기에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자신을 다스릴 수 있기에,
믿기 어려워도 화가 치밀어도 말하기 전에 조금만 참고, 
 
차분한 마음으로 그 사람이 왜 그랬을까를 생각하고,
나 자신이 소중한 것처럼 남도 소중히 생각한다면, 
 
극단적인 말귀에 거슬리는 말보다는 곱고 고운 말,
아름다운 말, 희망을 심어 주는 말을 하지 않을까요. 
 
수없이 많은 말을 하고 살아가는 우리네 인생
기분 좋고, 밝고, 맑고, 희망의 말한다면, 
 
서로 환한 미소짓고 힘든 세상 육체는 힘들어도
편안한 마음과 함께 좋은 인연으로 살지 않을까요. 


살다 보면 할 말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지요... ( 옮긴 글.)-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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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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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9세입니다...(2022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ps...5

여러 다양한 작가(글을 쓰시는 분이나 기타 등)님들의 좋은 글을 카피나 복사가 아닌

제가 괜찮게 생각드는 글을 옮겨와 이 곳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맘에 10년이 넘는

시간까지 하고 있답니다...


제가 PS를 붙여 글을 남기는 건...남의 글을 내 글이냥 하는 의도 전혀 없고요...

그저 악플이나 제게 작지 않은 맘의 상처를 주는 분들께 

"님이 남기는 악플 댓글에 나오는 것처럼 그런 사람이 아니랍니다"라고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

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

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