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미관 ㅈ구려서.. 덤으로 길담하고 바닥에 침뱉는 새기들보면 쭉빵날리고싶어ㄹㅇ 외국 좀 다녀온 판녀들은 다 공감할거라고 믿는다
화장 뷰티 틴트 블러셔
도시 미관 ㅈ구려서.. 덤으로 길담하고 바닥에 침뱉는 새기들보면 쭉빵날리고싶어ㄹㅇ 외국 좀 다녀온 판녀들은 다 공감할거라고 믿는다
화장 뷰티 틴트 블러셔
Best길담은 한국 개빡치긴하는데 유럽도 똑같음.. 걔넨 심지어 식당 테라스에서 앉아서 쫙쫙 펴대..
Best오히려 사람들은 더 깨끗할 수도 있음 외국에서는 엄마들도 유모차끌고 다니면서 담배피고 노숙자들도 조카 많고 쥐도 들끓고… 차라리 사람들 생각하면 한국이 훨씬 깔끔한 도시미관 구린건 ㅇㅈ이지만
맨 아래 사진 보니까 진짜 진절머리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럽 공중화장실 없어서 골목길에 똥싸는디
도시미관은 유럽보다 별로지만 깨끗한걸로 치면 우리나라가 더 나은듯 특히 프랑스갔을 때 그 충격이란
편리한건 맞지만 미관은 진짜 개구림 단체로 미적감각 떨어지는지 인스타감성 맛집 카페 아닌 이상 다 똑같은 인테리어에 구린간판..
커뮤에서 한국 미관 구리다는 글 나오면 아니거든 우리나라 미관 예쁘거든! 외국도 구리거든! 이러는 사람 종종 보이는데 애잔해... 비판하고 개선할 생각을 해야지 비판도 못 나오게 아득바득 입막음하는거 애국 아님... 국뽕에 뇌가 절여진거 같아
유럽에서 6년살다왔는데.. 건물외관계속 살면 그닥 감흥 없던데요?? 한국들어올때 아주행복했고 유럽은 어딜가도 거기가 거기같애서 다시가고싶단 생각이 안들었어요.. 근데 귀국한지 20년이 다되어가니 약간 그리운 느낌이 들어 요샌 한번 가보고싶은 맘이 드네요
유럽 좋지 좋은데 나는 막상 살라고 하면 평생 못살것 같애 한달이나 몇년살기에는 좋으나 평생 산다면 불편한게 너무 많아 건물외관보고 사는것도 하루이틀이지
난 외국에 11년? 정도 살고 3개국어 하는데 한국이 젤 좋던뎈ㅋㅋㅋ
저건물사진은 2000년대 초반 사진같은데 요즘은 저정도는 아님 요즘은 간판은 통일시키더라고 유럽 예쁘지만 겁나불편함 베플 말대로 여기저기 담배 엄청펴대고 개똥많고 화장실가는것도 힘들고 우리나라도 신도시들 까페거리가면 꽤 예쁘게 꾸며놓던데 담배연기극혐하는 나는 차라리 우리나라가 나음
유럽 안가본듯 유럽 개드러워서 싫어..냄새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