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 조영주의 일기

소화시킬겸어택2022.09.07
조회81

담덕이 끝난지 어느덧 1년

 

tv에 볼게 없다고 여기저기 tv는데 와 범수횽아 나왔다

 

자이언트쉬고 1회만봤는데, 20회까지 있었다고 하던데

 

 

 

뭐지 건설사 보고 tv여기저기 tv돌려보니까

 

 

로로라공주도 있고 못난이주의보인가 그것도 있었고,

 

좀더 돌려보니까 서인영도 나오고  여기저기 돌려보니까.

 

 

뭐라고 궁시렁 거리던데 아무튼 여기저기 틀다가 연락이오지않으니 다행이야

 

 

그나저나난 오늘도 끄적 끄적 해본다 기행문은 즐거워

 

 

류현진이 골프를 하네 풉 근데 김제동도 나오고 그녀석도 나오네

 

여기저기 돌려보니  예체능인가 농구하나봐

 

배드민턴 0승이라던데

 

농구도 0승인가봐 어차피 연습하면 뭐해 0승할건데 여기저기다니면서 그나마 얼마나 시합할지 모르겠으나

2승이나 하려나?

 

1승했다고 하는데 상대도 여자팀이였다면서,

 

남고팀이랑 붙어보면 20:0은 깨지겠던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나저나 농구는 참 어려운거같아 레이업은 잘모르겠고

 

난 잘못하니까 패스가 좋드라 학교다닐때 농구한녀석이 있긴 있었는데 서연이라고 지원

 

 

농구는 시러 그냥 시러 너무 어려워 나한테 배구나 축구 축구가 제일 좋아

 

 

공차러갈때 칭구랑 어른들이낭 어릴때 공차러 갔는데 공을 핟 세게 맞아서 숨쉬기가 힘들었다 그래도 공찰까 했는데

 

그칭구는 공을 차지 않았다 365일 공ㅇ찼던 녀석인데

 

 

ㅎㅎㅎㅎㅎ

 

 

희한하게 축구공은 내게 줄거운즈울 준다

 

난 축구를 조급밖에 못한다.

 

그냥 우러드컵 독일전보고 기회가되면 축구꼭해야지 해서

 

심심하니까 공놀이하다가 팽이 놀이하다가

 

 

말씀듣다가 팽이치는게 그렇게 ㅈ대밌는데 유리창깨고나서 팽이는 그만치게되었다

 

그래도 기범이랑 호진 나랑 팽이 오래오래 살리는게 참 재미었는데 오래살리기위해서 신발 깔창을 뺴야만했고 줄로서는 한계각 있었다

 

아스팔트도로 말끔한 도로에서 오래돌아가던데 부딪치면 호진이에게만 부딪치면 돌이엇었지 호진이는 싸울줄울 알던 녀석같았다

 

느자업시 어디였ㄷ나 군산이었나 군ㅅ나엥서 올라와서 그녀석 축구하는거 보면

 

공배식기 시러러 드리볼을 하는데 드리볼은 그저 뺏기기시러러 공을 꼭 농구 강백호 같던데

 

그나저나 영근이는 축구하나요즘에?

 

요즘에 뭐하고 지내는지 굼금하지만

 

처음에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축구하고 밥얻어먹고 이사가고 1년뒤에 갔는데 난그저 서운학네 없었다

 

가면 가겠지 집에 왔지만 그이후 에 호진이랑 기범이가 ㅁ라씀을 듣게되었지 영근이는 끝내 듣지못했오

 

 

난 전도를 구원을 받고 12살때부터 하게싲가했지.

 

전도한다고 다돼지 않았지만

 

 

지금도 기범이 세진 그리고 호진이이렇게 3명이 말씀을 듣게되었는데,

 

기범이가 가장 먼저 알아꼬 그다음에 호진이라 알았나 어쨋나 ㅁ르겟지만 세진이도 알게되었다

 

지금도 세진이는 카메라 감독을 맡앙서 봉ㅅ부서로 있고 그형 정복하기까지 참 별의 별

 

아무튼 기범이 형을 보게되었는데 똑같이 ㅅ애겼다

 

 

기범이 여자를 즐겁게해주는 게임을 쇼핑을 하고 난 탱크가 제미었는데

 

어머니 어머니칭ㄱ가 용돈이 부족한지 헌구네 집에서 밥을 얻어먹었다고 하던데

 

아쉬바 나도 데려가지

 

그나저나

 

 

강남교구는 그렇게 숫자가 많지않다고하지만 우리동네 김밤 무려 3500원이ㅏㄴ 고사리리김밥이 잇었다 12살이 교횔르 가야한다고 하지만 인둭원이나 멀리있는데가 있었고,

 

살기가 더욱 답답해졌다 그김밥 종원언인지 사장인지 모르겟지만 자기집이 90% 없다고 한다

 

 

뭐야 자기집도 아니면서 산다 참 대단하군.

 

북적 북적 꼭 잠원터미널같았다.

 

 

2006년 조폭마누라 3 개봉한다고 잠원 영화에서 보는것보다 뭥이쁜여자들이 그렇게 많은지 이쁜애들은 거기다모여있는듯 두리번거리기 바빳다.

 

 

난 세진이랑 영화를 봐야했고 신림동에 널러가면 우와 네일아숍을 받으러 바글바글하다 그러나 이쁜여자는 한달에 한두번 마주치게될대까 잇었다.

 

 

멀뚱ㄹ멀뚱쳐다본다.

 

 

이쁜애도 돈은 그렇게 쓰지 않는다.

 

상무지구에서 장사꾼 여자가 참 고마웠었다 계산했는데 지가 계산해주고 사라저버렸다

 

참 고마운 녀석이었다.

 

나듕에 밥한끼 사줘야하나 마주친적은 없었다.

 

 

아무튼 땅을 보고 다녀도 누가 돈을 주지는 않는다.

 

나는 수능을 2번보게되었다 사연은 좀 길다.

 

근데 뒤에 창평고 학생이었다 왜낳난테 돈을 줄까 힘들게 벌어서 지나쓰지는 왜나한테 줄까 집에서 용돈도 안주는데

 

ㅁ가상 돈을 벌어야하는데 창평고 학생들인심이 참 좋았다

 

돈을 주면서 핑계로 이야기했지만 나도 열심히했지만,나보다 공부를 더 잘하는 녀석같았다.

 

솔직시 난 수리가 별로 재미없다

 

국어최고점수가 절반정도되었고

 

영어도 컨디션이 제일 좋아야 한 절반정도나왔나

 

공부는 별로 재미없었다 그냥 실적이 좋다 붙어서 싸워서 이겼다 이런거 좋은데

 

 

붙었다 몰려든다 기웃깅수거리고 국어시간에

 

아맞다 시하나에 백대떄리기 란 녀석이있는데 나름대로 가고자해쓴데 시하나 안왜운다고 저눕다 백대를 맞았다.

 

 

살면서 그렇게 맞아본적은 드물다.

 

시는 지금도 외워지지 않는다 봐도 그너 휘리릭이다

 

 

국어에서는 재미있는것들이 나오지 않는다

 

 

우리딤임이 그나마 그뭐드라

 

은전한닢을 갚고 싶었습니다는 지금도 나오나 ㅁ르겟지만 꽤 돈을 번느것은 꽤 힘든거구나 라는것이 지금도 가물가물하다.

 

 

 

하지만 이런모르다 한방에 크게크게 벌면됀다.

 

 

없다 그러면 때린다 그리고 또때린다 죽을때까지 때린다 그러면 상황을 코너로 몰면 큰소리 질러도

 

무조건 성경에서는 사람이 입이 완벽하면 굴레로 쓰이지만 잘못쓰면

 

혀로 사람을 죽일수도 있다고했다 혀의 검으로

 

사람마돠 봐가면서 일일이 봐주면 일을 해내갈수가 없다.

 

이래서 봐주고 저래서봐주고 그건은 물러터지더 으르렁 거려서 끝까지 해야한다 그러면 그사람은 선ㄴ택해야하고 퉁칠수는 없다.

 

 

퉁치게되면 손해보게된다 그것이 갚아지지 않는다.

 

갚으로 온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난몰라라라 하고 후다닥이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만

 

 

난 심심하면 없애고 덤비면 없애소 쳐다보면 없애고 그래서 그런가 도망가는애들이 슬슬생기는데 가끔 모르는 삶이 봐도 피해가기 바쁘다.

 

 

없애는 일을 늘 즐겁다

 

그래서 집에서하는일은 분리수거는 참 재미있는 일이다.

 

추울때는 그나마 힘들다.

 

뭔가 생기면 바꿔야한다

 

다지킨다는것은 갖고 있어봐자 유동성도 없고 그다음에데ㅗ 소비는해야하는데 소비해야할 물량이 부족하다 올해는 참 풍족해서 그른가 그릇도 잘만나서

 

엉뚱한 사람 만낫으면 고생했을텐데

 

 

한께라

 

한께가 ㄱ있어도 그냥 그렇구나해야한다 한계

 

살면서 한계란말을 그때 처음들어봤다.

 

 

분량은 들어봤지마 한계가 있구나 그럼 분발시켜야하나 한계구나 하고해야하구나

 

 

그것은 지금도 참 어려운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