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 죄송하고요 저희 엄마와 갈등인데 엄마는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살쪘다는 말을 하는데 그게 정말 제가 제일 싫어하는 말이거든요?10kg넘게 다이어트 해서 제가 키 169cm에 50kg초반에서 가끔 과식하면 54kg정도 까지 나가요.그러다가 다시 관리하고 금방 빼는 편이긴 합니다. 하여간 제가 독하게 다이어트 한만큼 제일 싫어하는 말이 살쪘다는 말이에요 근데 살쪘다는 말 할 때마다 제가 항상 기분 나쁜 티를 내거든요? 그떄마다 니가 애냐고 좋은 말만 듣기를 원하냐면서 그냥 웃으면서 넘기면 되지 뭘 그렇게 기분나쁜 티를 내냐고 소리지르네요 ;; 아니 나를 외적으로 깎아 내리는 말에 웃고 사람 좋은 모습 보여야 하나요?하 진짜 짜증나네요
외적인 부분을 까내리는 말에 웃으면서 넘겨야 하나요?
저희 엄마와 갈등인데
엄마는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살쪘다는 말을 하는데 그게 정말 제가 제일 싫어하는 말이거든요?10kg넘게 다이어트 해서 제가 키 169cm에 50kg초반에서 가끔 과식하면 54kg정도 까지 나가요.그러다가 다시 관리하고 금방 빼는 편이긴 합니다.
하여간 제가 독하게 다이어트 한만큼 제일 싫어하는 말이 살쪘다는 말이에요
근데 살쪘다는 말 할 때마다 제가 항상 기분 나쁜 티를 내거든요?
그떄마다 니가 애냐고 좋은 말만 듣기를 원하냐면서 그냥 웃으면서 넘기면 되지 뭘 그렇게 기분나쁜 티를 내냐고 소리지르네요 ;;
아니 나를 외적으로 깎아 내리는 말에 웃고 사람 좋은 모습 보여야 하나요?하 진짜 짜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