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 될까요??

쓰니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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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이에요 저희집은 엄마가 일을 하시니깐 제가 집에서 가끔 요리를 하거든요 저녁에 먹을 그냥 간단한거요 오빠도 술집 하고 엄마도 호프집 일을 하니깐 저녁은 아빠하고 저하고만 먹거든요 근데 이제 제가 취업을 할려고 미용실 면접을 보고 있어요 근데 아빠가 저한테 자꾸 요리를 하라고 하더라고요 미용실 면접을 보면 면접 보지 말고 저한테 식당에서 일이나 하라고 하고 미용실에서 일하지 말라고 그러는데 제가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라고 하면 이게 무슨 쓸데없는 소리냐고 그러면서 짜증내고 화내더라고요 엄마한테 얘기를 하면 신경쓰지 말라고 그렇게만 얘기를 하고요 그리고 제가 어딜 나가거나 누구랑 통화를 하면 누구랑 통화하는지 다 물어보고 어딜 나가면 계속 전화를 하는게 어떻게 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