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저는 중3이고 동생들은 중학생 초등학생 이에요. 이혼을 진행하기에는 엄마쪽은 돈이 없고 아빠쪽은 많은데 3명다 아빠쪽으로 가고싶지 않아해요. 현재 바람피우는건 저만 알고 있고요 전에 한번 싸워서 이혼얘기가 오갔지만 결국 엄마가 포기하고 체념하면서 살아왔어요. 이걸 말해야 할까요? 말한다고 뭐가 달라질까요? 괜히 제가 엄마만 부추기는게 아닌지 모르겠어요
아빠가 바람피우는것 같아요
저는 중3이고 동생들은 중학생 초등학생 이에요.
이혼을 진행하기에는 엄마쪽은 돈이 없고 아빠쪽은 많은데 3명다 아빠쪽으로 가고싶지 않아해요.
현재 바람피우는건 저만 알고 있고요 전에 한번 싸워서 이혼얘기가 오갔지만 결국 엄마가 포기하고 체념하면서 살아왔어요.
이걸 말해야 할까요? 말한다고 뭐가 달라질까요? 괜히 제가 엄마만 부추기는게 아닌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