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8살이고 여자친구는 24살입니다
과거로 돌아가서 연애 초반에 처음 소개받고 여자친구가 너무 귀여워보여서 엄청 지극정성으로 한달동안 여자친구에게 대시를 하여 사귀게 되었습니다ㅎㅎ 처음에는 50일 정도까지 저한테 관심조차 안주다가 제가 꼭 이여자는 행복하게 해주고싶다는 생각으로 저를 좋아해주던 말던 싱관없이 매일같이 만나려하고 데이트코스도 매번 제가 코스를 전부 짜고 모든 연인은 무리여도 적어도 우리 주변에서 여자친구가 가장 사랑받는 여자로 느끼게 해주고싶을만큼 너무 사랑했습니다. 문제는 50일까지는 너무 좋았는데 그 이후부터였습니다 제가 당시에 코로나라서 일자리가 변변치않아 알바를 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여자친구 어머님에게는 비밀로 연애를 했으나 시간이 조금지나 백일이 가까워질때쯤 어머님에게 남자친구가있다 정도로 말을 해두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말하지 말라고할걸...) 어머님은 당연하게 무슨일하냐 부터 몇살이냐 대학교는 어디냐를 여자친구에게 물어봤습니다 이건 부모님 마음으로 당연히 궁금하신게 당연합니다 근데 제가 고졸 검정고시에 어릴때부터 사업이 꿈이라 17살때부터 일만 해왔습니다 이걸 아시게된 어머님은 그런 사람만나는거아니다 대학안나온 사람은 못배워서 미래가 없다 라는 식으로 여자친구에게 말을 했는데 그걸 여자친구가 저에게 말을 전해주는데 진짜 저는 엄청 잘살아왔다는 아니여도 내 자신에게 부끄럼없이 열심히는 살았다고 생각 했던 모든 과거의 삶이 부정당하는 느낌이여서 그날 이후 몇일을 그생각이나면 가슴 한구석이 찡해졌는지 모르겠습니다..
또 한번은 여자친구 만난후 첫 생일선물로 뭘해줄지 몰라서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두달전부터 고민하고 생각해서 목걸이를 선물해줬는데 별로 좋아하지도않고 뭘 이런걸 샀냐 이런거 살거면 본인에게 물어보고 사지라고... 아니면 여자친구를 소개시켜준 친구한테라도 물어보지 왜 자기를 모르는 사람말듣고 샀냐는둥 지금 생각해도 너무 슬프네요... 어머님도 이런거 그돈주고 살거면 그냥 더 이쁜 디자인으로 금은방가서 맞추는게 더 싸다라는둥 말쓰ㅁ을 하셨다고 그것도 저에게 말해주는데 괜히 같이 고민해주고 신경써줬던 친구들에게도 미안해지고... 그때부터 서서히 저의 자존감이 떨어지기까지 하고 있었는데 제가 운전면허가 없었는데 본인 전 남자친구들은 전부 있었어서 학교갈때 아침에 태워다주고그랬는데 왜 나는 못하냐고 자기가 많은거 바라냐면서 전에 또 다른애는 본인때문에 운전면허를 따기까지 했었다라면서 핀잔을 줬었습니다 이런거 말고도 주변 연애 또는 전남친 또는 아는사람들과 비교하는 일은 지금은 많이 안하지만 지금까지도 버릇을 못고친상태이고요 또 제가 지금 일하는곳이 원래 친구가 알바하던 곳에서 저를 추천해줘서 열심히 한 덕분에 일이 잘풀려서 어느정도 위치가 생기고 안정적이게 생활하고있는데 그 친구와 대표님과 다같이 회식날 여자친구는 세시까지는 집에 갔으면 좋겠다며 약속을 했습니다(시간제한은 원래도 있었는데 제가 대표님하고 술마시면 그 자리에서는 괜찮은데 집갈때 긴장이 풀리면 취해서 걱정되서 그런겁니다ㅎㅎ) 그날따라 그친구가 너무 힘들다며 울어서 위로해주는데 그 동안 연락을 짐깐 못했습니다 진짜 길어야 30분? 인데 위로 하고 집간다고 카톡을 하는데 저한테 엄청 뭐라고 하길래 약속 어긴게 하나도 없는데 왜그러냐 술도 많이 안먹고 회식지리에서 연락도 잘됐고 집갈때 시간이 2시 50분정도였습니다 근데 본인보다 친구가 더 중요하냐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진짜 제가 바람이나 다른여자들과 밥먹듯이 노는 사람처럼 집착하면서 화내는데 진짜 미치겠더군요 제가 시간이 널널할때는 시간제한이 12시까지였습니다... 그리고 다른 여자랑 술자리를 해본적도 없으며 이왕 술먹으면 대표님아니면 친구들과 소소하게 먹는걸 훨씬 좋아하는걸 아는데도 그러니까 ...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겠고요... 가장 최근은 어떤 상가에있는 식당에서 밥을 먹고 이제 일어나려는데 화장실이 가고 싶더군요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나 큰 볼일좀 보고올테니까 매장에서 잠깐만 기다릴래? 하니까 본인도 화장실 가고싶다고 따라 나오더군요 그래서 서로 볼일 보러갔는데 저는 큰거라서 6분? 정도 있다가 나왔는데 여자친구가 입구에 안보여서 전화하려고 하는데 전화가 오길래 받으니까 아 뒤돌아ㅡㅡ 이러길래 왜 짜증이지?라는 마음에 왜 짜증이야? 물었는데 본인이 오래 기달렸다고 왜케 오래 걸리냐고 자기 카톡 못봤냐고 하길래 카톡을 보니 제가 나오기 일분전?에 오른쪽으로 나오라고 보낸게 있더군요 그시간이면 손씻고 나올 시간인데.... 처음부터 큰거라고 말했고 그거 기다렸다고 화내니까 어이가없더군요.. 더 엄청 많은데
너무 길어지니까 요기까지만 쓸게요... 이런 사건들 덕분에 이여자랑 계속 만남을 이어가면 끝에는 뭐가 남을지 모르겠어서 고민입니다... 처음에는 결혼도 하고 싶었는데 마인드가 취집마인드가 강해서 남자가 돈을 많이 벌어야한다고 하길래 그 생각도 지금은 하나도 안들게 됐습니다
2년 반 연애 헤어저야하나요...
과거로 돌아가서 연애 초반에 처음 소개받고 여자친구가 너무 귀여워보여서 엄청 지극정성으로 한달동안 여자친구에게 대시를 하여 사귀게 되었습니다ㅎㅎ 처음에는 50일 정도까지 저한테 관심조차 안주다가 제가 꼭 이여자는 행복하게 해주고싶다는 생각으로 저를 좋아해주던 말던 싱관없이 매일같이 만나려하고 데이트코스도 매번 제가 코스를 전부 짜고 모든 연인은 무리여도 적어도 우리 주변에서 여자친구가 가장 사랑받는 여자로 느끼게 해주고싶을만큼 너무 사랑했습니다. 문제는 50일까지는 너무 좋았는데 그 이후부터였습니다 제가 당시에 코로나라서 일자리가 변변치않아 알바를 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여자친구 어머님에게는 비밀로 연애를 했으나 시간이 조금지나 백일이 가까워질때쯤 어머님에게 남자친구가있다 정도로 말을 해두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말하지 말라고할걸...) 어머님은 당연하게 무슨일하냐 부터 몇살이냐 대학교는 어디냐를 여자친구에게 물어봤습니다 이건 부모님 마음으로 당연히 궁금하신게 당연합니다 근데 제가 고졸 검정고시에 어릴때부터 사업이 꿈이라 17살때부터 일만 해왔습니다 이걸 아시게된 어머님은 그런 사람만나는거아니다 대학안나온 사람은 못배워서 미래가 없다 라는 식으로 여자친구에게 말을 했는데 그걸 여자친구가 저에게 말을 전해주는데 진짜 저는 엄청 잘살아왔다는 아니여도 내 자신에게 부끄럼없이 열심히는 살았다고 생각 했던 모든 과거의 삶이 부정당하는 느낌이여서 그날 이후 몇일을 그생각이나면 가슴 한구석이 찡해졌는지 모르겠습니다..
또 한번은 여자친구 만난후 첫 생일선물로 뭘해줄지 몰라서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두달전부터 고민하고 생각해서 목걸이를 선물해줬는데 별로 좋아하지도않고 뭘 이런걸 샀냐 이런거 살거면 본인에게 물어보고 사지라고... 아니면 여자친구를 소개시켜준 친구한테라도 물어보지 왜 자기를 모르는 사람말듣고 샀냐는둥 지금 생각해도 너무 슬프네요... 어머님도 이런거 그돈주고 살거면 그냥 더 이쁜 디자인으로 금은방가서 맞추는게 더 싸다라는둥 말쓰ㅁ을 하셨다고 그것도 저에게 말해주는데 괜히 같이 고민해주고 신경써줬던 친구들에게도 미안해지고... 그때부터 서서히 저의 자존감이 떨어지기까지 하고 있었는데 제가 운전면허가 없었는데 본인 전 남자친구들은 전부 있었어서 학교갈때 아침에 태워다주고그랬는데 왜 나는 못하냐고 자기가 많은거 바라냐면서 전에 또 다른애는 본인때문에 운전면허를 따기까지 했었다라면서 핀잔을 줬었습니다 이런거 말고도 주변 연애 또는 전남친 또는 아는사람들과 비교하는 일은 지금은 많이 안하지만 지금까지도 버릇을 못고친상태이고요 또 제가 지금 일하는곳이 원래 친구가 알바하던 곳에서 저를 추천해줘서 열심히 한 덕분에 일이 잘풀려서 어느정도 위치가 생기고 안정적이게 생활하고있는데 그 친구와 대표님과 다같이 회식날 여자친구는 세시까지는 집에 갔으면 좋겠다며 약속을 했습니다(시간제한은 원래도 있었는데 제가 대표님하고 술마시면 그 자리에서는 괜찮은데 집갈때 긴장이 풀리면 취해서 걱정되서 그런겁니다ㅎㅎ) 그날따라 그친구가 너무 힘들다며 울어서 위로해주는데 그 동안 연락을 짐깐 못했습니다 진짜 길어야 30분? 인데 위로 하고 집간다고 카톡을 하는데 저한테 엄청 뭐라고 하길래 약속 어긴게 하나도 없는데 왜그러냐 술도 많이 안먹고 회식지리에서 연락도 잘됐고 집갈때 시간이 2시 50분정도였습니다 근데 본인보다 친구가 더 중요하냐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진짜 제가 바람이나 다른여자들과 밥먹듯이 노는 사람처럼 집착하면서 화내는데 진짜 미치겠더군요 제가 시간이 널널할때는 시간제한이 12시까지였습니다... 그리고 다른 여자랑 술자리를 해본적도 없으며 이왕 술먹으면 대표님아니면 친구들과 소소하게 먹는걸 훨씬 좋아하는걸 아는데도 그러니까 ...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겠고요... 가장 최근은 어떤 상가에있는 식당에서 밥을 먹고 이제 일어나려는데 화장실이 가고 싶더군요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나 큰 볼일좀 보고올테니까 매장에서 잠깐만 기다릴래? 하니까 본인도 화장실 가고싶다고 따라 나오더군요 그래서 서로 볼일 보러갔는데 저는 큰거라서 6분? 정도 있다가 나왔는데 여자친구가 입구에 안보여서 전화하려고 하는데 전화가 오길래 받으니까 아 뒤돌아ㅡㅡ 이러길래 왜 짜증이지?라는 마음에 왜 짜증이야? 물었는데 본인이 오래 기달렸다고 왜케 오래 걸리냐고 자기 카톡 못봤냐고 하길래 카톡을 보니 제가 나오기 일분전?에 오른쪽으로 나오라고 보낸게 있더군요 그시간이면 손씻고 나올 시간인데.... 처음부터 큰거라고 말했고 그거 기다렸다고 화내니까 어이가없더군요.. 더 엄청 많은데
너무 길어지니까 요기까지만 쓸게요... 이런 사건들 덕분에 이여자랑 계속 만남을 이어가면 끝에는 뭐가 남을지 모르겠어서 고민입니다... 처음에는 결혼도 하고 싶었는데 마인드가 취집마인드가 강해서 남자가 돈을 많이 벌어야한다고 하길래 그 생각도 지금은 하나도 안들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