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 나 조카 오래 쫓아다녔다가 사겼고 내가 헤어지자고 했는데 오래 매달려서 그런지 신경쓰이나봄 자꾸 묘하게 내 스타일 따라함 나만 느낀 거 아니고 내 주변 사람들도 느낀거임 무엇보다 요즘 내 에스크에 신경 긁는 말 조카 많이 오는데 걔가 보낸건가 싶음 이러니깐 전남친한테 친한 척 하고 싶네ㅋㅋ 친구로 지내기로 했는디 2
전남친 현여친이 나를 너무 의식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