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팬들이 갓도포 소취했는데 드디어 입은 배우

ㅇㅇ2022.09.08
조회7,890

 

데뷔 후 첫 주연작 퓨전사극 탐나는도다(2009)에서 

제주도로 귀양간 조선선비 역할을 맡았던 임주환 (a.k.a 귀양다리)










 

 



첫 주연작이라고는 믿기지 않을만큼 안정적인 사극발성과 연기력


거기에 작은 얼굴과 긴 목, 큰 키에 슬림한 체형으로 

갓과 흰 도포 청도포 차림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10년이 지난 현재까지 꾸준히 갓도포가 잘 어울리는 남배우로 

조선선비가 제일 잘 어울리는 배우로 상위랭크 유지




 

 




 


꼿꼿하고 바른 자세

단아하고 우아함마저 느껴지게 했던 임주환의 갓도포





대쪽같은 조선선비의 표본같았던 임주환의 갓도포를 팬들은 13년간 다시 보고자 소취했는데 


최근에 드디어 입어줌 








 

 




요렇게....... ;;;;;;;;;;;;;












 


9월 24일 첫방송되는 KBS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 티저 영상에서!ㅎ



랩도 잘함



영상 볼 사람들은 ▼ 

https://tv.nate.com/clip/4517722















 



(사실 2014년에 형영당일기라는 

조선시대 BL 물 단막극에서 갓도포 한번 더 입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