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아이 등원시키고 저는 출근 하려고 지하철을 이용합니다. 오늘 아침 7시 25분경 인천 가좌역에서 유모차와 함께 인천 주안역 가는 방면의 열차를 탑승했습니다. 1-2칸 열차에 탔는데 문쪽에 있던 하얀 반팔티 입고 통화하던 아줌마가 전화가 끊어지자 제 아이가 타 있는 유모차를 밀었습니다. 저는 그 아줌마한테 유모차가 닿은줄 알고 죄송하다 했는데 열차가 출발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유모차를 확 미는겁니다 저는 너무 화가나 아줌마 왜 자꾸미냐고 닿았냐고 그랬더니 저와 제아이를 째려보면서 아무말도 안하는겁니다 어쩌자고 흔들리는 전철에 서 유모차가 넘어질 정도록 밀었는데 왜 밀었을까요?그냥 아침부터 유모차가 지 앞에 알짱대는게 싫어서 그랬을까요?분명 지하철에는 유모차먼저 탑승이라고 써있는데요..
9월8일 아침 7시25분 경 인천가좌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