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라 친정인데 맨 돈에 쪼들려 살다가 시골계신아버지 뵈러 시골로 갔네요 결혼식이 있다는거 들어서 알고는 있었어요 애기 낳고 살이쪄서 우울증도 있는상태라 많은친척들 보는것두 싫은맘도 있었어요 솔직히 부조금도 부담되구요 저 결혼할때 혼전임신해서 고모들이랑 친척들이 도와준거 잊지 않고있네요 시집갈때도 고모들도움도 약간은 받았어여 그렇다고 몇백씩 하는물건은 아니고 쪼매난 가구 싼 가전 밥그릇 국그릇 숟갈정도... 것두 이름있는것두 아니고 시장표로 넘 감사하죠 모아둔걸로는 시집가기 넘빠듯했어요 그래도 도움바란것도 아닌데 그래서 도움받았네요 솔직히 고모들 일년에 한번볼까 말까예요 얼굴안보고 산지 엄청오래죠 다들 멀리 있으니깐 고마운마음 있지만 표현하는데 서툰저로서는 마음뿐이네요 근데요 큰고모딸이 결혼한다고 해서 갈려고 했었는데 너무빠듯하기도하고 차편도 시원찮아서 애기 데리고 버스 갈아타고 몇시간씩 가기도 넘 힘들어서 아버지편에 작지만 부조금내달라고하고 작은고모에게 전활했네요 미안한맘에,,, 근데 대뜸하는소리가 너 시집갈때 도움도 많이주고 했는데 왜 안오냐더군요 ㅡㅡ ;;; 솔직히 도움받은거 작은돈이긴하지만 고맙게 생각하는데 400~500정도 도움받았는데 그걸로 유세떨줄은 몰랐네요 이럴줄알았음 도움안받는건데 상황이 못갈상황이라, 부조도 하고 전화도 내딴엔 한건데 돈은 돈대로 나가고 욕은욕대로 먹었네요 너무 속상해서 오전내내 울었네요 대표로 어른인 아버지가 가셔서 부조제꺼도 대신 내달라고하고 전화도 드리고 내딴엔 신경썻는데 얼굴안비쳤다고 전화통에대고 면박을주네요 결혼식 참석못한건 넘 미안하게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결혼할때 도움준거 약점잡아서 그러는고모가 너무 싫으네요 그거때문에 너무 속상해서 하루반나절을 울면서 지냈어요 울아부지 중학교바께 못다니셨어요 집안일하느라 솔직히 울아버지가 애기하면 무시하는투예요 그런거보면 답답하기도 하고 고모들이 너무 밉네요 ,,, 울아버지 없인여기는것도 그렇고,,,, 너무 속상하네요 ㅜㅜ4
친척땀시 화나요
그래도 도움바란것도 아닌데 그래서 도움받았네요 솔직히 고모들 일년에 한번볼까 말까예요 얼굴안보고 산지 엄청오래죠 다들 멀리 있으니깐 고마운마음 있지만 표현하는데 서툰저로서는 마음뿐이네요 근데요 큰고모딸이 결혼한다고 해서 갈려고 했었는데 너무빠듯하기도하고 차편도 시원찮아서 애기 데리고 버스 갈아타고 몇시간씩 가기도 넘 힘들어서 아버지편에 작지만 부조금내달라고하고 작은고모에게 전활했네요 미안한맘에,,, 근데 대뜸하는소리가 너 시집갈때 도움도 많이주고 했는데 왜 안오냐더군요 ㅡㅡ ;;; 솔직히 도움받은거 작은돈이긴하지만 고맙게 생각하는데 400~500정도 도움받았는데 그걸로 유세떨줄은 몰랐네요 이럴줄알았음 도움안받는건데 상황이 못갈상황이라, 부조도 하고 전화도 내딴엔 한건데 돈은 돈대로 나가고 욕은욕대로 먹었네요 너무 속상해서 오전내내 울었네요 대표로 어른인 아버지가 가셔서 부조제꺼도 대신 내달라고하고 전화도 드리고 내딴엔 신경썻는데 얼굴안비쳤다고 전화통에대고 면박을주네요 결혼식 참석못한건 넘 미안하게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결혼할때 도움준거 약점잡아서 그러는고모가 너무 싫으네요 그거때문에 너무 속상해서 하루반나절을 울면서 지냈어요 울아부지 중학교바께 못다니셨어요 집안일하느라 솔직히 울아버지가 애기하면 무시하는투예요 그런거보면 답답하기도 하고 고모들이 너무 밉네요 ,,, 울아버지 없인여기는것도 그렇고,,,, 너무 속상하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