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중학생입니다 여자에요
매우 평범하고 친한 애들도 많고 남자애들이랑도 잘노는 편입이다
주로 학교에서 놀아요
제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생겼는데요
친한 애들 몇에게 말했습니다
좋아하는 애 생겼다고.. 그냥 그렇다고 말했습니다
연애할 마음은 전혀 없었거든요
저와 친한 a가 그 남자애랑 친해요 같은 학원 다니고요
근데 그 남자애가 a에게 여소를 해달라고 했답니다
드래서 a는 제가 어떴냐고 물어봤고 그 애는 “걔는 나 싫어할 것 같아!”라고 말했대요..
그 얘기를 듣고 좀 애매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a는 저에게 잘해주는것같았고 장난도 많이 쳤습니다
그게 9월 초였어요
그런데 오늘 친구b를 만나고 왔는데..
얼마 전부터 b와 그 남자애가 사귄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저는 그냥 가짜겠지.. 장난이겠지 했습니다
근데.. 그 b가 전부 얘기해주더라고요
그 둘은 거이 매일 연락하는 사이였고 b가 남자애에게 좋아하는 애가 있냐고 물어보았답니다.. b를 좋아한다고 남자애가 말했고 둘이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게 8월 말쯤주터 사귀고 있었대요ㅎㅎㅎ
그 남자애가 여친도 자주 바뀌고 어장을 많이 칩니다…
그런 애를 좋아했던 전 호구일까요?
그 말을 듣고 저는 그냥 무덤덤했습니다
어차피 사귈것도 아니었고 마음으로만 좋아하던 사이였는데
어장같다는 생각도 자주 들었기 때문에..
근데 생각을 해보니 그 a는 둘이 사귄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일까요? 아니면 모르고 제가 어땠냐고 물어본거였걸까요?.. 알고 그랬다면 제가 정말 호구를 만드려고 했던 것일까요..? 속상하네요..
호구인걸까요
제가 호구인지 아닌지만 봐주세요
평범한 중학생입니다 여자에요
매우 평범하고 친한 애들도 많고 남자애들이랑도 잘노는 편입이다
주로 학교에서 놀아요
제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생겼는데요
친한 애들 몇에게 말했습니다
좋아하는 애 생겼다고.. 그냥 그렇다고 말했습니다
연애할 마음은 전혀 없었거든요
저와 친한 a가 그 남자애랑 친해요 같은 학원 다니고요
근데 그 남자애가 a에게 여소를 해달라고 했답니다
드래서 a는 제가 어떴냐고 물어봤고 그 애는 “걔는 나 싫어할 것 같아!”라고 말했대요..
그 얘기를 듣고 좀 애매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a는 저에게 잘해주는것같았고 장난도 많이 쳤습니다
그게 9월 초였어요
그런데 오늘 친구b를 만나고 왔는데..
얼마 전부터 b와 그 남자애가 사귄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저는 그냥 가짜겠지.. 장난이겠지 했습니다
근데.. 그 b가 전부 얘기해주더라고요
그 둘은 거이 매일 연락하는 사이였고 b가 남자애에게 좋아하는 애가 있냐고 물어보았답니다.. b를 좋아한다고 남자애가 말했고 둘이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게 8월 말쯤주터 사귀고 있었대요ㅎㅎㅎ
그 남자애가 여친도 자주 바뀌고 어장을 많이 칩니다…
그런 애를 좋아했던 전 호구일까요?
그 말을 듣고 저는 그냥 무덤덤했습니다
어차피 사귈것도 아니었고 마음으로만 좋아하던 사이였는데
어장같다는 생각도 자주 들었기 때문에..
근데 생각을 해보니 그 a는 둘이 사귄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일까요? 아니면 모르고 제가 어땠냐고 물어본거였걸까요?.. 알고 그랬다면 제가 정말 호구를 만드려고 했던 것일까요..?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