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즐겨보는 경기도 평택살고 2009 년 스무살되는 남자랍니다 ~_~ 워낙 말재주가 없으니 이해해주세요 ㅠㅠ 어제일이 너무 생생하고 놀라서 톡을쓸까합니다 ---------------- 1월 1일 신정을 맞이하여 저는 성인이되었습니다 ㅠ_ㅠ 그 리 하 여 ! 미성년자출입금지인 술집을... 제 친구 두명과 성큼성큼 찾아갔지요... 그러나 이게 왠일입니까 술집 사장님은 졸업을 안했다는 이유로 우릴 매몰차게 내쫒았습니다 ㅠㅠ 어찌나 쪽팔리든지.. 다른데가도 마찬가지일거라 생각하며 우리들은 추운밤 열심이 터벅터벅 정처없이 걷다가.. 친구 왈 : 야 찜질방이나 갈까 ? 신정인데 새로운맘으로..어때 ? 나 : 그래 ..가자!!잠이나 자자 친구 2 : 좋아 ㅋㅋ ! 너무 추웠기때문에 짧은대화로 서로의 맘을 확인한뒤 찜질방에 들어갔습니다 여기선 민증검사 안하더군요 새벽 1시였는데 말이죠 찜질방에서 황토사우나 소금방 등 즐기고 이쁜 여자분들 안마기에서 한마하는모습도 보고...... 열을좀 식힌뒤 500원에 20분하는 꼬물 컴퓨터에 앉아 톡을 보고있었는데.... 갑자기!!발밑에 뭔가 쑥 지나가더군요 한 2시 30분경이었습니다 너무 놀란저는 의자에서 엎어졌고 자는 사람들 다깼습니다 ㅠㅠ 문제의 그놈은 바로 쥐 !!!!였습니다 사람들은 막 혼비백산하고 매점아줌마나와서 빗자루와 쓰레받이로 에어컨 뒤를 막 후비고 있더군요 그놈은 제 가랑이 사이로 개돌(?) 하더니 그 이쁜여자분들 사이로 막 후비고 지나가더군요 여자분들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 아저씨들다 깨고;; 그순간 저와 제 친구들은 기사도 정신을 발휘해 그 쥐를 쫒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이놈이 어찌나 빠르던지 도무지 잡을수가없더군요 결국 옆 사람들과 합심해서 구석으로 몬뒤 용감한 제 친구가 발로 걷어찬다는것이 모르고 밟아버렸습니다.............................. ........................................ 그걸본 이쁜여성분들은 그 자리를 뜨고 그냥 나가버렸습니다 -_- 말도 못걸어보고... 개쉐이.. 급기야 매점 아주머니도 화를내더군요 피가 줄줄새고 ........................... 어쨌든 어젯밤 그 악몽은 못 잊을것 같아요 -_-..
찜질방 쥐소동 사건 !
안녕하세요
톡을즐겨보는 경기도 평택살고
2009 년 스무살되는 남자랍니다 ~_~
워낙 말재주가 없으니 이해해주세요 ㅠㅠ
어제일이 너무 생생하고 놀라서 톡을쓸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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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일 신정을 맞이하여 저는 성인이되었습니다 ㅠ_ㅠ
그 리 하 여 ! 미성년자출입금지인 술집을...
제 친구 두명과 성큼성큼 찾아갔지요...
그러나 이게 왠일입니까
술집 사장님은 졸업을 안했다는 이유로 우릴 매몰차게
내쫒았습니다 ㅠㅠ 어찌나 쪽팔리든지..
다른데가도 마찬가지일거라 생각하며 우리들은 추운밤
열심이 터벅터벅 정처없이 걷다가..
친구 왈 : 야 찜질방이나 갈까 ? 신정인데 새로운맘으로..어때 ?
나 : 그래 ..가자!!잠이나 자자
친구 2 : 좋아 ㅋㅋ !
너무 추웠기때문에 짧은대화로 서로의 맘을 확인한뒤 찜질방에 들어갔습니다
여기선 민증검사 안하더군요 새벽 1시였는데 말이죠
찜질방에서 황토사우나 소금방 등 즐기고
이쁜 여자분들 안마기에서 한마하는모습도 보고......
열을좀 식힌뒤 500원에 20분하는 꼬물 컴퓨터에 앉아
톡을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발밑에 뭔가 쑥 지나가더군요
한 2시 30분경이었습니다
너무 놀란저는 의자에서 엎어졌고
자는 사람들 다깼습니다 ㅠㅠ
문제의 그놈은 바로 쥐 !!!!였습니다
사람들은 막 혼비백산하고 매점아줌마나와서 빗자루와
쓰레받이로 에어컨 뒤를 막 후비고 있더군요
그놈은 제 가랑이 사이로 개돌(?)
하더니 그 이쁜여자분들 사이로 막 후비고 지나가더군요
여자분들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 아저씨들다 깨고;;
그순간 저와 제 친구들은 기사도 정신을 발휘해
그 쥐를 쫒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이놈이 어찌나 빠르던지 도무지 잡을수가없더군요
결국 옆 사람들과 합심해서 구석으로 몬뒤
용감한 제 친구가 발로 걷어찬다는것이 모르고 밟아버렸습니다..............................
........................................
그걸본 이쁜여성분들은 그 자리를 뜨고 그냥 나가버렸습니다 -_-
말도 못걸어보고...
개쉐이..
급기야 매점 아주머니도 화를내더군요
피가 줄줄새고 ...........................
어쨌든 어젯밤 그 악몽은 못 잊을것 같아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