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서운한 점을 말하면 남자들은 어때요? 무슨 생각이 들어요? 요즘 저도 그렇고 남자친구도 일이 너무 바빠서 일주일에 한 번정도 보는데 원래는 일주일에 3 4번은 봤었거든요 근데 바빠서 못보는 거 서로 다 아니까 연락할 때라도 표현 자주하면서 보고싶다고 말하고 사랑한다고도 더 자주 하면 좋겠는데 예전만큼 표현을 많이 하지 않는 거 같아서 너무 서운해요 초창기 때는 하루못봐도 보고싶다고 징징 거리던 사람이였는데 그 때보다 지금 하는 일이 훨씬 더 바빠졌어요 회사가서 늦게 퇴근하고 퇴근하자마자 좀 쉬다가 바로 자고 일어나자마자 일가고 거의 이게 반복이라 남자친구도 피곤하고 힘든 거 이해하지만 그래도 너무 서운하네요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서운한 점을 말하고 싶은데 남자친구도 힘든데 제가 서운한 점을 말해서 지친다고 느낄까봐 말을 못하겠어요 친구들은 너가 이정도로 느끼고 서운하면 말을 해보는 게 좋다는데 저는 제가 말을 해서 남자친구가 저한테 해줄 말이 미안하다는 말 밖에 없으니까 그 미안해를 듣기도 싫고 그래도 서운은 하니까 말은 하고 싶은데 뭘 어떻게 말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표현을 해달라고 말하기엔 사랑을 구걸 하는 거 같고 정말 머리가 터질 거 같아요 대체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죠?
말해도 되는걸까
여자친구가 서운한 점을 말하면 남자들은 어때요? 무슨 생각이 들어요? 요즘 저도 그렇고 남자친구도 일이 너무 바빠서 일주일에 한 번정도 보는데 원래는 일주일에 3 4번은 봤었거든요 근데 바빠서 못보는 거 서로 다 아니까 연락할 때라도 표현 자주하면서 보고싶다고 말하고 사랑한다고도 더 자주 하면 좋겠는데 예전만큼 표현을 많이 하지 않는 거 같아서 너무 서운해요 초창기 때는 하루못봐도 보고싶다고 징징 거리던 사람이였는데 그 때보다 지금 하는 일이 훨씬 더 바빠졌어요 회사가서 늦게 퇴근하고 퇴근하자마자 좀 쉬다가 바로 자고 일어나자마자 일가고 거의 이게 반복이라 남자친구도 피곤하고 힘든 거 이해하지만 그래도 너무 서운하네요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서운한 점을 말하고 싶은데 남자친구도 힘든데 제가 서운한 점을 말해서 지친다고 느낄까봐 말을 못하겠어요 친구들은 너가 이정도로 느끼고 서운하면 말을 해보는 게 좋다는데 저는 제가 말을 해서 남자친구가 저한테 해줄 말이 미안하다는 말 밖에 없으니까 그 미안해를 듣기도 싫고 그래도 서운은 하니까 말은 하고 싶은데 뭘 어떻게 말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표현을 해달라고 말하기엔 사랑을 구걸 하는 거 같고 정말 머리가 터질 거 같아요 대체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