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가 되어갈 무렵.. 산책을 마치고 돌아오는길, 아무생각없이 지나가게 된.. 어느 음침한 골목.. 자꾸만 누군가 쳐다보는 것만 같은 시선이 느껴진다.. . . . . . . . . . . . ㅋㅋㅋㅋㅋㅋ 지붕에서 자다가 제 발소리 때문에 깻나봐요 ㅋㅋㅋㅋ 전기줄에 통통한 볼살 걸치고 저를 주시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ㅋㅋㅋㅋ 동네 어르신 포스 ㅋㅋㅋㅋㅋ 2044
음침한 골목길.. 누군가의 시선이 느껴진다..
새벽 1시가 되어갈 무렵..
산책을 마치고 돌아오는길,
아무생각없이 지나가게 된..
어느 음침한 골목..
자꾸만 누군가 쳐다보는 것만 같은 시선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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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에서 자다가 제 발소리 때문에 깻나봐요 ㅋㅋㅋㅋ
전기줄에 통통한 볼살 걸치고
저를 주시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ㅋㅋㅋㅋ
동네 어르신 포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