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들어오면 바로 TV부터 켬
소리도 쩌렁쩌렁 거실에 울리게 켬
안방에 따로 있는데도 꼭 거실에서 켬
자기가 안보는데도 켜져있어야하고 잘때도 켜놓고 잠
이제는 유튜브도 연결해서 보는데 팟캐스트 미쳐버리겠음
깔깔깔깔 웃음소리 ㅆㅂ 이런 욕들 비속어들 진짜 TV 부숴부리고 싶음
전자제품 자동차 리뷰는 빠짐없이 보고 주식까지 챙겨보는데 정말 귀에 때려박는 듯한 따다다다 속사포같은 설명 돌아버림
볼게 없으면 영화 드라마 리뷰 보는데 그건 크게 틀어도 그나마 낫지 지금은 웬 90년대 가요톱텐 1위모음보는데 집안이 쩌렁쩌렁함. 지금 김원준 나없는 동안 나오고 있음 이게 그렇게 크게 틀어놓고 들을 노래냐고. 아 욕나옴.
나도 음악 좋아하고 드라마 영화 좋아하는데 혼자 볼 때는 에어팟 끼고 봄.
볼륨 줄이라고 아무리 얘기해도 작게 틀면 답답하다고 싫대고들어가서 보라고 하면 넓은 데서 봐야 기분난다고 절대 말 안들음.
어떻게 저렇게 이기적인지
정말 이런 것 때문에 꼴도 보기 싫어질지 몰랐는데 TV랑 남편이랑 다 버리고 나혼자 조용히 살고싶음.
차 타도 그 놈의 팟캐스트 정말 토할거 같음.
남편이랑 TV 버리고 싶음
소리도 쩌렁쩌렁 거실에 울리게 켬
안방에 따로 있는데도 꼭 거실에서 켬
자기가 안보는데도 켜져있어야하고 잘때도 켜놓고 잠
이제는 유튜브도 연결해서 보는데 팟캐스트 미쳐버리겠음
깔깔깔깔 웃음소리 ㅆㅂ 이런 욕들 비속어들 진짜 TV 부숴부리고 싶음
전자제품 자동차 리뷰는 빠짐없이 보고 주식까지 챙겨보는데 정말 귀에 때려박는 듯한 따다다다 속사포같은 설명 돌아버림
볼게 없으면 영화 드라마 리뷰 보는데 그건 크게 틀어도 그나마 낫지 지금은 웬 90년대 가요톱텐 1위모음보는데 집안이 쩌렁쩌렁함. 지금 김원준 나없는 동안 나오고 있음 이게 그렇게 크게 틀어놓고 들을 노래냐고. 아 욕나옴.
나도 음악 좋아하고 드라마 영화 좋아하는데 혼자 볼 때는 에어팟 끼고 봄.
볼륨 줄이라고 아무리 얘기해도 작게 틀면 답답하다고 싫대고들어가서 보라고 하면 넓은 데서 봐야 기분난다고 절대 말 안들음.
어떻게 저렇게 이기적인지
정말 이런 것 때문에 꼴도 보기 싫어질지 몰랐는데 TV랑 남편이랑 다 버리고 나혼자 조용히 살고싶음.
차 타도 그 놈의 팟캐스트 정말 토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