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여자 입니다. 저는 21살때 부터 연애를 해온 남자친구가 있어요 이제 곧 3년이 다 되가네요,, 우선 남자친구는 동갑이에요. 제가 군대도 기다려주고 제가 더 많이좋아해요 남자친구가 살짝 기분파 이긴 한데 제가 거의 다 맞춰주긴 해요 중간에 남자친구한테 2번은 차였어요 먼저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군대에서 한번. 전역하고 한번. 지가 다 차고 다시 만나자고 한건 남자친구에요 6개월이 지나고 5월 말 쯤 연락이 왔어요 다시 만나자고 자기는 제가 아니면 안된데요 저는 아직 남자친구를 많이 좋아하니깐 다시 사겻죠 근데 문제는 다시 만나고 3개월동안은 잘해주고 좋았는데 점 점 갈 수 록 제가 남자친구 눈치보게 되고 연락할때도 그냥 예의상 하는? 밥 먹었는지 잘자라는 연락 빼고는 할 말이 없어요.. 남자친구랑 계속 연애해야 하는지.. 20대 초반을 다 이사람한테 쏟아부어서 이사람 아니면 안돼고 예전에는 그랬는데 요즘에는 제가 너무 지친걸까요.. 이제 남자친구 성격 맞춰주기도 어렵고 남자친구 연락에 따라 제 기분이 달라져요 우울해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연애가 지칠때
안녕하세요 23살 여자 입니다.
저는 21살때 부터 연애를 해온 남자친구가 있어요
이제 곧 3년이 다 되가네요,, 우선 남자친구는
동갑이에요. 제가 군대도 기다려주고 제가 더 많이좋아해요
남자친구가 살짝 기분파 이긴 한데 제가 거의 다 맞춰주긴 해요 중간에 남자친구한테 2번은 차였어요
먼저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군대에서 한번. 전역하고
한번. 지가 다 차고 다시 만나자고 한건 남자친구에요
6개월이 지나고 5월 말 쯤 연락이 왔어요
다시 만나자고 자기는 제가 아니면 안된데요
저는 아직 남자친구를 많이 좋아하니깐 다시 사겻죠
근데 문제는 다시 만나고 3개월동안은 잘해주고 좋았는데
점 점 갈 수 록 제가 남자친구 눈치보게 되고 연락할때도
그냥 예의상 하는? 밥 먹었는지 잘자라는 연락 빼고는
할 말이 없어요.. 남자친구랑 계속 연애해야 하는지..
20대 초반을 다 이사람한테 쏟아부어서 이사람 아니면 안돼고
예전에는 그랬는데 요즘에는 제가 너무 지친걸까요..
이제 남자친구 성격 맞춰주기도 어렵고 남자친구 연락에 따라
제 기분이 달라져요 우울해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