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드라 나 암 맞대

ㅇㅇ2022.09.09
조회227,929
솔직히 저때도 암인거 알고 있었는데 현실부정 하고싶어서 저렇게 올렸었어

위로도 많이되고 힘났었는데

의사한테 결과 들으니까 눈물 주르륵 나더라고

결과 들은진 꽤 됐는데 마음 추스리고 지금 글쓴당

위로해준 애들아 진짜 고마오 너희덕분에 수술도 잘할 수 있을거같아

즐거운 추석 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