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고 싶다

ㅇㅇ202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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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랑했던 기억을 만들고 싶어.

도저히 잊을 수가 없어서
잊혀지지가 않아서
당신 기억 속엔 난 없는데
나 혼자서 당신을 그리워하며,
곪은 가슴 부여잡고 잠들던
매일 밤. 몇년 동안의 밤은 너무 아팠어.

현실에서 함께 사랑해보고 싶었어.
아파… 매일 밤이.
무슨 인생이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