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사랑했던 기억을 만들고 싶어. 도저히 잊을 수가 없어서 잊혀지지가 않아서 당신 기억 속엔 난 없는데 나 혼자서 당신을 그리워하며, 곪은 가슴 부여잡고 잠들던 매일 밤. 몇년 동안의 밤은 너무 아팠어. 현실에서 함께 사랑해보고 싶었어. 아파… 매일 밤이. 무슨 인생이 이래?138
사랑하고 싶다
도저히 잊을 수가 없어서
잊혀지지가 않아서
당신 기억 속엔 난 없는데
나 혼자서 당신을 그리워하며,
곪은 가슴 부여잡고 잠들던
매일 밤. 몇년 동안의 밤은 너무 아팠어.
현실에서 함께 사랑해보고 싶었어.
아파… 매일 밤이.
무슨 인생이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