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하게 너무잘함
나랑있을땐 무관심하던 사람이 형 여친한텐 과하게 챙겨주고
분위기도 엄청 끌어올리려하고
신나보임...
그래서 왜그렇게 형 여친을 잘챙겨주냐하니
형이 잘 안챙기면 자기를 안좋게 볼까봐라고 얘기해서
형이 머라했어?물어봤더니
걍 자기 생각이라고 함.
그래서 너무 과하게 챙겨주는거 꼴뵈기 싫어서 오늘추석에 온다고하니
잘챙겨주지 마라 신신당부함 그랬더니 아예 안만나고 혼자혼밥하고 홀로 시간 보냈다고 함;아니 같이 시간 보내는건 좋다고 잘챙겨주는거를 선긋고 적당히 하면 되지않냐고 하니 자기는 중간이 없다고 함
아예 잘해주지 않을꺼면 소닭보듯 대하고 안봐야한다고함;
내남친 평소에 나챙겨주는거 못봤고 맨날 실증이나 내는데
형 여친 얘기만 나오면 관심있게 대답하는데
머 걷는 걸이가 어쩠다 형여친 체형이 머 구부정하다 이런얘기도 내앞에서 하고;;진짜 속터질꺼같은데
어떻게 생각해요??
1년 사귄 남친이 형아 여친에게
나랑있을땐 무관심하던 사람이 형 여친한텐 과하게 챙겨주고
분위기도 엄청 끌어올리려하고
신나보임...
그래서 왜그렇게 형 여친을 잘챙겨주냐하니
형이 잘 안챙기면 자기를 안좋게 볼까봐라고 얘기해서
형이 머라했어?물어봤더니
걍 자기 생각이라고 함.
그래서 너무 과하게 챙겨주는거 꼴뵈기 싫어서 오늘추석에 온다고하니
잘챙겨주지 마라 신신당부함 그랬더니 아예 안만나고 혼자혼밥하고 홀로 시간 보냈다고 함;아니 같이 시간 보내는건 좋다고 잘챙겨주는거를 선긋고 적당히 하면 되지않냐고 하니 자기는 중간이 없다고 함
아예 잘해주지 않을꺼면 소닭보듯 대하고 안봐야한다고함;
내남친 평소에 나챙겨주는거 못봤고 맨날 실증이나 내는데
형 여친 얘기만 나오면 관심있게 대답하는데
머 걷는 걸이가 어쩠다 형여친 체형이 머 구부정하다 이런얘기도 내앞에서 하고;;진짜 속터질꺼같은데
어떻게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