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무렵 부모님 이혼하시고, 아빠랑 살다가 중학교때 아빠 돌아가시고 할아버지와 지내다 할아버지도 1년전에 돌아가셔서 혼자 지내고 있어요
이렇게 혼자가 되다보니 사는게 의미가 없어요..
어렸을때부터 엄마의 빈자리 안느끼게 주변 가족들이 너무나도 예뻐해주시고 사랑으로 대해주셔서 겨우 살고 있는것 같아요
근데 요즘 부쩍 사는 이유가 뭔지 내가 살아서 뭐하는건지 우울감이 극심해요
겉으로는 티 안내려 열심히 웃고 밝게 지내서 친구들도 많고, 예쁘게 꾸미는걸 좋아해서인지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이성들도 있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것 같은데
제일 중요한 부모님이 없으니 아무리 노력을 해도 빈자리를 채울 수 가 없어요 심장이 없는 느낌? 건전지 없이 돌아가는 느낌? 말로.
엄마의 외도로 이혼한거라 엄마 얼굴도 몰라서 연락도 할 수 없는 상황이고
엄마의 외도가 이혼사유 지만 제가 이기적인건지 아빠에겐 미안하지만 태어나 한번도 불러본적 없는 엄마라도 찾고싶을만큼 너무 우울하고 외로워요 마음이
부모님이 안계신 상황을 남자친구에게 털어놓기가 힘들어서 (원래 남에게 제 얘기를 잘 안해요) 매번 거짓말로 연애하다가 거짓말하는 제 모습이 너무 힘들어서 다른이유로 제가 이별을 통보하게 되고 제가 만난 사람들 모두 좋은사람이였지만 사랑의 감정이 연민이 될까봐 무서워 용기 내보지 못 했어요
마음의 안정을 찾고 싶어서 책도 읽어보고 유튜브 명언도 많이 보고 여러가지
발버둥 치는데 어떻게 해야 삶의 이유를 찾고
살아갈 의지를 만들 수 있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다들 사는 이유가 뭐에요?
저는 21살이고 전문대 다니면서 알바하고 있는 대학생이에요
돌 무렵 부모님 이혼하시고, 아빠랑 살다가 중학교때 아빠 돌아가시고 할아버지와 지내다 할아버지도 1년전에 돌아가셔서 혼자 지내고 있어요
이렇게 혼자가 되다보니 사는게 의미가 없어요..
어렸을때부터 엄마의 빈자리 안느끼게 주변 가족들이 너무나도 예뻐해주시고 사랑으로 대해주셔서 겨우 살고 있는것 같아요
근데 요즘 부쩍 사는 이유가 뭔지 내가 살아서 뭐하는건지 우울감이 극심해요
겉으로는 티 안내려 열심히 웃고 밝게 지내서 친구들도 많고, 예쁘게 꾸미는걸 좋아해서인지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이성들도 있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것 같은데
제일 중요한 부모님이 없으니 아무리 노력을 해도 빈자리를 채울 수 가 없어요 심장이 없는 느낌? 건전지 없이 돌아가는 느낌? 말로.
엄마의 외도로 이혼한거라 엄마 얼굴도 몰라서 연락도 할 수 없는 상황이고
엄마의 외도가 이혼사유 지만 제가 이기적인건지 아빠에겐 미안하지만 태어나 한번도 불러본적 없는 엄마라도 찾고싶을만큼 너무 우울하고 외로워요 마음이
부모님이 안계신 상황을 남자친구에게 털어놓기가 힘들어서 (원래 남에게 제 얘기를 잘 안해요) 매번 거짓말로 연애하다가 거짓말하는 제 모습이 너무 힘들어서 다른이유로 제가 이별을 통보하게 되고 제가 만난 사람들 모두 좋은사람이였지만 사랑의 감정이 연민이 될까봐 무서워 용기 내보지 못 했어요
마음의 안정을 찾고 싶어서 책도 읽어보고 유튜브 명언도 많이 보고 여러가지
발버둥 치는데 어떻게 해야 삶의 이유를 찾고
살아갈 의지를 만들 수 있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