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때문에 아이가 뇌진탕에 걸릴 뻔 했어요.

중구유저202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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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아파트에 사는 주민입니다.

민주당의 유인물 폭탄 드랍으로 인해 굉장히 짜증이나네요.


민주당 대변인 이름 박성준이라고 큰 글씨로 쓰여있고요. "한해동안 우리 민주당이 이러이러한 일들을 했다"라는 광고지였습니다.


아파트에 사시는 분들은 공감하실 겁니다. 누군가 현관문에, 복도에, 엘리베이터에, 우편함에 광고지, 유인물을 붙여 놓는 경우가 있습니다. 


마트, 헬스장, 정치인 등이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입주민들 입장에선 스팸메일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청소하시는 아주머니 입장에서도 힘드시죠. 내가 원하지 않는 이런 스팸메일들은 곧 내가 치워야할 쓰레기이므로 굉장히 성가신 존재입니다. 


각 호수마다 우편함에 도배를 한 것도 모자라 지역구의 소식지를 두는 가판대에도 도배를 하고, 반송함도 이 민주당의 유인물로 꽉찼습니다. 


만2세인 제 아들은 이 미끄러운  소재의 민주당 유인물을 밟고 넘어져 뒤통수를 바닥에 부딪혔습니다. 


민주당은 들으십시오. "당신들의 당원들에게만 보내세요. 입주민이 원하지 않는 스펨메일은 쓰레기일 뿐 아무 의미가 없고 민폐라는 것을 인지하십시오."


아들이 크게 다칠 뻔하여 분노한 아버지의 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