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랑 사이 안 좋아서 10년 서로 모른척하고 나 중3때 연락왔다고 난리났었거든 엄마 몰래 즐거운 추석 되시라고 과일세트..? 랑 문자 보내드렸는데 엄마한테 걸림 죽었다 이러고 있는데 울면서 고맙다고 해서 놀랐어 지금 엄마 외할머니 만나러 가심ㅠㅠㅠㅠㅠㅠ 눈물나1222
추석인데 우리 엄마 울어ㅠ
외할머니랑 사이 안 좋아서 10년 서로 모른척하고 나 중3때 연락왔다고 난리났었거든
엄마 몰래 즐거운 추석 되시라고 과일세트..? 랑 문자 보내드렸는데 엄마한테 걸림
죽었다 이러고 있는데 울면서 고맙다고 해서 놀랐어
지금 엄마 외할머니 만나러 가심ㅠㅠㅠㅠㅠㅠ 눈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