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한 일이 생겨 모든 사람이 알았으면 해서 보내보게되었습니다. ㅠㅠ 많은 사람들의 입김이 있어야 커질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이 링크가 사진이 중간 중간 껴 있어 읽기도 내용확인하기도 눈이 편할떠 같아
썰에 올려둔 링크 넣어놨어요 절대 블로그 홍보 아닙니다. 그저 제 사연이 널리퍼졌으면 합니다.
https://m.blog.naver.com/bsh0595/222871399131?afterWebWrite=true
사연은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 졸업 하기전 취업하여
2019년01월02일~2022년03월25일까지 재직한 사람입니다.
청년내일체움 해지가 될 상황에 놓여버려 답답한 마음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청년내일체움공제를 악용할지도 모르는 사람을 방지하기 위해 임금이나 고용보험 체납이 있으면 만기가 되어도 보상을 받을 수 없게 하는 취지는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만기가 끝나도 못받게 되는 청년들의 납입내역이나 기업에서 돈을 안내고있는지 기본내역들을 보면 왜 그러했는지 이유가 나오지 않을까요?
제재를 한다고 회사로 우편이 한장 날아오는데, 계속 이러면 직원이 보상못받고 해지될 수 있다는 내용과 대표한테 언재 내실꺼냐 전화뿐.
기업은 청년 고용했다고 정부지원금 받고, 청년은 대표에게 내달라며 호소해야하고 해준다는 말만 믿은채 만기가 끝나버리는 상황이 생깁니다
3년동안 야근수당이나 연차 이런건 전혀 받지도 않고 들어본적 없이 오직 회사와 저의 미래를 위해 일만 했습니다. 불이익이 있어도 조금만 더 버티자 2년. 1년. 몇달. 내일.
그러나 제게 드라마에서만 보던 이런 류의 일이 제게 생길지 몰랐습니다.
사건의 발달은
2019년부터 중반부터
고용보험이나 건강보험 체납 우편 날아와서 대표에게 말하니 해주겠다고 함. 하지만 달라진건 없음(3년지 지나도 고용이랑 건강 합쳐서 체납액이 900만원정도)
2022년03월16일 대표가 월급을 안주니 눈치보였는지 몇달간 안들어오고 전화도 안받더니 직원들이 그만둔다고 노동청간다 분노하자 점심시간에 들어와 단체미팅 시단 갖음, 3월 말 안에 청년내일체움공제 신청한 사람들 보상받게 해결해준다고 함, 나머지 직원들도 말일 안에 체불된 임금 지급해준다고 함.
그만둘 사람은 노동청가서 신고해 간이대지급금받을 수 있게 협조한다고 함. 4월초 안에 모두 해결할꺼고 1주일~2주일정도 기공소 문 닫고 재정비시간을 갖을꺼라며 자기믿고 말일까지 도와달라며 호소(음성녹음 컴퓨터에 있음, 다른 직원들도 대부분 녹음함) 결국 못 믿겠다는 직원은 나가고, 코로나로 3명 이상이 빠졌으며 4명이서 일주일 운영.
2022년03월25일 프라임기공소 퇴사.3개월 임금을 못받으니 생활고에 시달리고 스트레스가 쌓이며 세명이서 하던 파트를 혼자서 일주일동안 감당하기 어려웠음. 청년내일체움공제가 만기가 되었지만 보상은 못받은 상태
2022년03월31일 대표가 돌연 폐업신고.
약12명 정도되는 직원 모두 노동청에 신고하기위해 근로계약서 등 자료 수집 시작 단체로 고용노동부에 임금체불을 신고하고 간이대지급금을 받기를 기다림(받아야되는 총 지급액이 천만원 넘어가는 직원등 5명은 따로 도산신청을 하였고 엄벌을 바란다고 적음) 그렇게 폐업하고 난후 얼마 뒤 고용센터에서 연락이 왔는데 청년내일체움 만기건을 해지하겠냐 물어보았고 나중에 소송이나 합의로 인해 받을 수 있을 수 있으니 기간 생각하지 말고 보류해주겠다고 함.
약 2달 뒤 간이대지급금을 받았으며 단체로 도산신청을 한 사람 중 직원대표자가 조사를 받음 그후 프라임기공소 대표가 조사를 받아야하는데 행정이다 보니 조사에 불이행해도 불이익이없어 나오지를 않아 남은 임금 받는 기간이 길어지고 어려워져 현재까지 받질 못함.
2022년06월14일에 형사재판 공소장이 송달. 수취인불명으로 송장을 받지 못함. 첫재판 당일에는 나오지 않았고 8월26일에 검사님이 주소정정을 하셨고 2022년09월02일 소장이 폐문부재로 또 실패.
그러다 2022년09월08일 청년내일체움 연락이 왔는데 9월 말일까지만 기한 통보.
저는 약400만원과 고용보험 200만원 체불,체납으로 3년이라는 시간을 보상받을 수 없는 지경, 이러한 부당한 대우를 받게 만들어버린 기업에 제재를 가하는게 달랑 문서 한장 우편으로 보내는 내용은. 어디에도 큰일났다라는 생각이 안들게 느껴지는 간단한 글. 이게 어떻게 청년을 위한 정책입니까?
3년동안 일을해 마땅히 받아야할 보상을 본인 잘 못이 아닌 고용주 때문에 저희가 불이익을 왜 받아야 하나요? 신고사례도 없고 당연히 소송사례도 없어 해지가 되면 통보받고 한달 뒤 제가 낸 3년동안 낸 돈과 200정도 되는 지원금 뿐입니다.
기달려주겠다던 고용센터는 9월말에 해지를 말하며, 어떻게든 받아보려 연락해 받아야될 임금체불과 체납된 고용보험 비를 대표에게 주어 회사가 내는걸로 해서 보상을 받아볼까 생각도 했지만 대표는 전화번호도 바꿔 연락도 할 수 없으며 재판도 안나오고 도산신청도 기피. 희망마저 사라졌습니다.
열심히 일 해내고 버텨낸 저희에게 왜 이런 일이 일어나야 하나요.
착실히 일한 청년이 오로지 이 피해를 받아야 하나요
첫직장이였고 모든지 다 했습니다. 일 하라면 일 하고 주말에 나오라면 나오고 보상은 없지만 새벽3시까지 일 하면서 제가 가입한 청년내일체움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진짜 제 20살 초반을 다 받쳤습니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길을 걸어가며 3시간 뒤 다시 출근해야 하고 이런 일이 반복되는 일을 하고있는 제 자신이 불쌍해 샤워하면서 많이 울음도 삼켰습니다. 월급이 3년동안 200을 넘지도 않았고 타지에서 자취생활에 계속 밀리는 임금으로 부모님에게 손을 벌리게 되는 저는 자존감도 바닥을 치고 일을 하고 있음에도 이럴 수 밖에 없는 제가 너무나 속상하며 불효자가 된마음이였고 현재는 가족은 평소와 같은데 제 스스로가 눈치를 보게되어 함께 있을 때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장녀에 동생들이 3명이나 있는데..안좋은 모습을 보여준거같고 성인이 되기 전까지 재워주고 먹여주고 키워주신 할머니 할아버지께도 죄송스러운 마음뿐입니다.
현재 그는 폰번호를 바꿔 연락이 되지 않지만 몇 달 전만해도 자기가 친한 치과에 들려 청년내일체움을 해결했다고 소문을 냈으며, 폐업당시 치과들에게 억대의 선불을 받고 잠적한 사람입니다.
저희를 보호해 줄 정책이나 기관은 없는 걸까요.
그 사람은 도대체 어디서 뭘 하고있는걸까요.
수소문을 해도 잠적해버려 아무도 모릅니다ㅠ
제가 포기해야하나요.
3년의 노예생활,사장잠적,회사폐업
이 링크가 사진이 중간 중간 껴 있어 읽기도 내용확인하기도 눈이 편할떠 같아
썰에 올려둔 링크 넣어놨어요 절대 블로그 홍보 아닙니다. 그저 제 사연이 널리퍼졌으면 합니다.
https://m.blog.naver.com/bsh0595/222871399131?afterWebWrite=true
사연은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 졸업 하기전 취업하여
2019년01월02일~2022년03월25일까지 재직한 사람입니다.
청년내일체움 해지가 될 상황에 놓여버려 답답한 마음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청년내일체움공제를 악용할지도 모르는 사람을 방지하기 위해 임금이나 고용보험 체납이 있으면 만기가 되어도 보상을 받을 수 없게 하는 취지는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만기가 끝나도 못받게 되는 청년들의 납입내역이나 기업에서 돈을 안내고있는지 기본내역들을 보면 왜 그러했는지 이유가 나오지 않을까요?
제재를 한다고 회사로 우편이 한장 날아오는데, 계속 이러면 직원이 보상못받고 해지될 수 있다는 내용과 대표한테 언재 내실꺼냐 전화뿐.
기업은 청년 고용했다고 정부지원금 받고, 청년은 대표에게 내달라며 호소해야하고 해준다는 말만 믿은채 만기가 끝나버리는 상황이 생깁니다
3년동안 야근수당이나 연차 이런건 전혀 받지도 않고 들어본적 없이 오직 회사와 저의 미래를 위해 일만 했습니다. 불이익이 있어도 조금만 더 버티자 2년. 1년. 몇달. 내일.
그러나 제게 드라마에서만 보던 이런 류의 일이 제게 생길지 몰랐습니다.
사건의 발달은
2019년부터 중반부터
고용보험이나 건강보험 체납 우편 날아와서 대표에게 말하니 해주겠다고 함. 하지만 달라진건 없음(3년지 지나도 고용이랑 건강 합쳐서 체납액이 900만원정도)
2022년03월15일 청년내일체움공제 월16만5천원 3년동안 납부하여 만기됨(당시 고용보험200만원과 임금 세전 800이상 못받은상태)
2022년03월16일 대표가 월급을 안주니 눈치보였는지 몇달간 안들어오고 전화도 안받더니 직원들이 그만둔다고 노동청간다 분노하자 점심시간에 들어와 단체미팅 시단 갖음, 3월 말 안에 청년내일체움공제 신청한 사람들 보상받게 해결해준다고 함, 나머지 직원들도 말일 안에 체불된 임금 지급해준다고 함.
그만둘 사람은 노동청가서 신고해 간이대지급금받을 수 있게 협조한다고 함. 4월초 안에 모두 해결할꺼고 1주일~2주일정도 기공소 문 닫고 재정비시간을 갖을꺼라며 자기믿고 말일까지 도와달라며 호소(음성녹음 컴퓨터에 있음, 다른 직원들도 대부분 녹음함) 결국 못 믿겠다는 직원은 나가고, 코로나로 3명 이상이 빠졌으며 4명이서 일주일 운영.
2022년03월25일 프라임기공소 퇴사.3개월 임금을 못받으니 생활고에 시달리고 스트레스가 쌓이며 세명이서 하던 파트를 혼자서 일주일동안 감당하기 어려웠음. 청년내일체움공제가 만기가 되었지만 보상은 못받은 상태
2022년03월31일 대표가 돌연 폐업신고.
약12명 정도되는 직원 모두 노동청에 신고하기위해 근로계약서 등 자료 수집 시작 단체로 고용노동부에 임금체불을 신고하고 간이대지급금을 받기를 기다림(받아야되는 총 지급액이 천만원 넘어가는 직원등 5명은 따로 도산신청을 하였고 엄벌을 바란다고 적음) 그렇게 폐업하고 난후 얼마 뒤 고용센터에서 연락이 왔는데 청년내일체움 만기건을 해지하겠냐 물어보았고 나중에 소송이나 합의로 인해 받을 수 있을 수 있으니 기간 생각하지 말고 보류해주겠다고 함.
약 2달 뒤 간이대지급금을 받았으며 단체로 도산신청을 한 사람 중 직원대표자가 조사를 받음 그후 프라임기공소 대표가 조사를 받아야하는데 행정이다 보니 조사에 불이행해도 불이익이없어 나오지를 않아 남은 임금 받는 기간이 길어지고 어려워져 현재까지 받질 못함.
2022년06월14일에 형사재판 공소장이 송달. 수취인불명으로 송장을 받지 못함. 첫재판 당일에는 나오지 않았고 8월26일에 검사님이 주소정정을 하셨고 2022년09월02일 소장이 폐문부재로 또 실패.
그러다 2022년09월08일 청년내일체움 연락이 왔는데 9월 말일까지만 기한 통보.
저는 약400만원과 고용보험 200만원 체불,체납으로 3년이라는 시간을 보상받을 수 없는 지경, 이러한 부당한 대우를 받게 만들어버린 기업에 제재를 가하는게 달랑 문서 한장 우편으로 보내는 내용은. 어디에도 큰일났다라는 생각이 안들게 느껴지는 간단한 글. 이게 어떻게 청년을 위한 정책입니까?
3년동안 일을해 마땅히 받아야할 보상을 본인 잘 못이 아닌 고용주 때문에 저희가 불이익을 왜 받아야 하나요? 신고사례도 없고 당연히 소송사례도 없어 해지가 되면 통보받고 한달 뒤 제가 낸 3년동안 낸 돈과 200정도 되는 지원금 뿐입니다.
기달려주겠다던 고용센터는 9월말에 해지를 말하며, 어떻게든 받아보려 연락해 받아야될 임금체불과 체납된 고용보험 비를 대표에게 주어 회사가 내는걸로 해서 보상을 받아볼까 생각도 했지만 대표는 전화번호도 바꿔 연락도 할 수 없으며 재판도 안나오고 도산신청도 기피. 희망마저 사라졌습니다.
열심히 일 해내고 버텨낸 저희에게 왜 이런 일이 일어나야 하나요.
착실히 일한 청년이 오로지 이 피해를 받아야 하나요
첫직장이였고 모든지 다 했습니다. 일 하라면 일 하고 주말에 나오라면 나오고 보상은 없지만 새벽3시까지 일 하면서 제가 가입한 청년내일체움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진짜 제 20살 초반을 다 받쳤습니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길을 걸어가며 3시간 뒤 다시 출근해야 하고 이런 일이 반복되는 일을 하고있는 제 자신이 불쌍해 샤워하면서 많이 울음도 삼켰습니다. 월급이 3년동안 200을 넘지도 않았고 타지에서 자취생활에 계속 밀리는 임금으로 부모님에게 손을 벌리게 되는 저는 자존감도 바닥을 치고 일을 하고 있음에도 이럴 수 밖에 없는 제가 너무나 속상하며 불효자가 된마음이였고 현재는 가족은 평소와 같은데 제 스스로가 눈치를 보게되어 함께 있을 때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장녀에 동생들이 3명이나 있는데..안좋은 모습을 보여준거같고 성인이 되기 전까지 재워주고 먹여주고 키워주신 할머니 할아버지께도 죄송스러운 마음뿐입니다.
현재 그는 폰번호를 바꿔 연락이 되지 않지만 몇 달 전만해도 자기가 친한 치과에 들려 청년내일체움을 해결했다고 소문을 냈으며, 폐업당시 치과들에게 억대의 선불을 받고 잠적한 사람입니다.
저희를 보호해 줄 정책이나 기관은 없는 걸까요.
그 사람은 도대체 어디서 뭘 하고있는걸까요.
수소문을 해도 잠적해버려 아무도 모릅니다ㅠ
제가 포기해야하나요.
저 이대로는 너무 억울합니다.
부당하다는걸 알려
해지가 되지 않게끔 힘을실어주세요ㅠㅠ
제발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