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이거 진짜 도가 지나친거 아닌지

ㅇㅇ202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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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어머니께서 무슨 갑자기 제 손금을 보시더니
하꼬방 손금 이러시길래 뭔가 쎄해서
제 손금 m자 손금이라던데 좋은 거랬어요^^ 그랬더니
하꼬방ㅋ 이러셔서 가만히 겅색하니 판자촌이네요?

와 지금 가슴 떨리고 열받아서 진짜
지금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마음같아서는 애들이고 남편이고 두고 그냥 서울가고픈데

너무하지않나요? 향후 손절해도 할말없는 행동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