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층에 이사가왔는데 딸의 자녀분 즉 손주들이 놀러온다고합니다. 자녀가족들이 놀러온건 개인사정이니 좋습니다. 손주들이 뛴다고 미안하다고 저희 부모님한테2번인가 3번이나 음식을 주시거나 놓고가셔서 거절은 예의가아닌것 같아 뛸수도 있죠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근데 해도 너무합니다. 명절이긴 하지만 하도 저녁까지 뛰어서 뛰지말라고 저희집천장으로 쿵쿵거려줬는데 눈치가있으면 못뛰게해야지. 계속뜁니다.뛰거나 아님 쿵쿵걷거나 뛰는건. 좋은데 매트를 깔고뛰던가 피해를 주지말던가 경비실직원분들이 무슨죄인가싶어서 연락을 안드리고 자꾸 주의만 주는데도 쿵쾅쿵쾅. 아니 어른들이 외갓집가면 뛰면안된다. 교육을 시켜도 뛰는 아이들인건 아는데 통제를안하는 윗집때문에 고통스럽습니다. 어디아파트 지역명 몇호인지 말하고싶으나 개인정보라 안쓰는데 외갓집이라고 자녀분 데리고 놀러왔으면 제발 교육좀 똑바로 시킵시다.
층간소음
자녀가족들이 놀러온건 개인사정이니 좋습니다.
손주들이 뛴다고 미안하다고 저희 부모님한테2번인가 3번이나 음식을 주시거나 놓고가셔서 거절은 예의가아닌것 같아 뛸수도 있죠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근데 해도 너무합니다.
명절이긴 하지만
하도 저녁까지 뛰어서 뛰지말라고 저희집천장으로 쿵쿵거려줬는데 눈치가있으면 못뛰게해야지.
계속뜁니다.뛰거나 아님 쿵쿵걷거나
뛰는건. 좋은데 매트를 깔고뛰던가
피해를 주지말던가
경비실직원분들이 무슨죄인가싶어서 연락을 안드리고 자꾸 주의만 주는데도 쿵쾅쿵쾅.
아니 어른들이 외갓집가면 뛰면안된다. 교육을 시켜도 뛰는 아이들인건 아는데 통제를안하는 윗집때문에 고통스럽습니다.
어디아파트 지역명 몇호인지 말하고싶으나 개인정보라 안쓰는데 외갓집이라고 자녀분 데리고 놀러왔으면 제발 교육좀 똑바로 시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