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2살 직장인 평범한남자입니다. 한살많은 33살여성분과 3년가까이 연애&동거중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이제 서로 결혼할적정기인것도있고 부모님들께서도 말씀이 오가는중이라서 서로 결혼을생각중입니다. 여자친구같은경우는 망설임없이 하자는말이나오는데 남자인 제입장에선 많이 조심스럽네요.. 사실 사건사고도 많았고 이사람에대한 "신뢰" 때문에 많이 망설여집니다.. 일단 여자친구가 베이커리쪽에 일을하고있는데. 일적인 스트레스가 심해 365일중에360일을 술을마십니다. ( 이번년 같은경우는 백신 맞고 2~3일쉬었네요. ) 술을마시는거.. 그래요 이해합니다 스트레스가심하니깐요. 저도 원래 한달에 두번세번마시다 같이살다보니 이젠 저까지 365일중에 360일을마시니깐요..저도 절제를 못했으니 여자친구탓은 아닌거 이해합니다. 여자친구탓은아닌것같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잦은회식을 하다보니 한번마시면 기본 새벽3~4시에 집에옵니다. 네 이해해요 회식이니깐 근데 작년 12월17일에 회식을한다고 술을먹는데 제가 그날따라 이상한느낌이들어. 새벽4시에 데리러간다고 연락을남기고 여자친구가 회식하는장소를갔습니다. 근데 거긴 여자직원1명이랑 처음보는 남자1명이 있더라구요. 처음에는 같은회사 직원인가싶어 차안에서 유심히보니. 예전 살던 동네 남사친이더라구요.(동생) 네, 말안하고 남사친 만나는거 거기까지도 이해합니다. 근데 자세히보니 예전 섹파더라구요.( 애3딸린 남자입니다 그시고 리고 예전에 여친이 섹파가 많..았..습니다.. ) 그걸알고부터 다음날 헤어지자.. 그남자 예전 섹파아니냐 새벽4시에 만남에 응한건 그것때문아니냐. 라고하니 곧죽어도아니랍니다 울고 빌고 그러다보니 저도 마음이 약해져 그래 처음인데 그냥넘어가자.. 해서 지금까지 만나고있는데. 저는 제가 꽤 쿨한줄알았습니다. 근데 1년 가까이다되가고 결혼얘기가 오가는이중에도. 그때 그 모습, 차안에서 지켜만보고있는 한심한내자신이 자꾸 떠오르고 분노에 차게만드네요.. 일하던도중에도 가끔 그생각이나 여자친구에게 뜬금없이 화내고...회사에 반차쓰고 집가서 소주마시도 잔적도 몇번있습니다.. 너무답답하고 의견물어볼곳이없어서 여기다 물어보네요.. 취해서 글에 두서도없도 순서가 뒤죽박죽이라죄송합니다.. 이여자랑 한평생 전진해도될까요...? 누님형님들 의견이 궁금합니다..2
이분과 결혼 맞는걸까요
한살많은 33살여성분과 3년가까이 연애&동거중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이제 서로 결혼할적정기인것도있고
부모님들께서도 말씀이 오가는중이라서
서로 결혼을생각중입니다.
여자친구같은경우는 망설임없이 하자는말이나오는데
남자인 제입장에선 많이 조심스럽네요..
사실 사건사고도 많았고 이사람에대한 "신뢰" 때문에 많이
망설여집니다..
일단 여자친구가 베이커리쪽에 일을하고있는데.
일적인 스트레스가 심해 365일중에360일을 술을마십니다.
( 이번년 같은경우는 백신 맞고 2~3일쉬었네요. )
술을마시는거.. 그래요 이해합니다 스트레스가심하니깐요.
저도 원래 한달에 두번세번마시다 같이살다보니 이젠 저까지 365일중에
360일을마시니깐요..저도 절제를 못했으니 여자친구탓은
아닌거 이해합니다.
여자친구탓은아닌것같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잦은회식을 하다보니 한번마시면 기본
새벽3~4시에 집에옵니다. 네 이해해요 회식이니깐
근데 작년 12월17일에 회식을한다고 술을먹는데
제가 그날따라 이상한느낌이들어.
새벽4시에 데리러간다고 연락을남기고 여자친구가
회식하는장소를갔습니다.
근데 거긴 여자직원1명이랑 처음보는 남자1명이 있더라구요.
처음에는 같은회사 직원인가싶어 차안에서 유심히보니.
예전 살던 동네 남사친이더라구요.(동생)
네, 말안하고 남사친 만나는거 거기까지도 이해합니다.
근데 자세히보니 예전 섹파더라구요.( 애3딸린 남자입니다 그시고
리고 예전에 여친이 섹파가 많..았..습니다.. )
그걸알고부터 다음날 헤어지자.. 그남자 예전 섹파아니냐
새벽4시에 만남에 응한건 그것때문아니냐.
라고하니 곧죽어도아니랍니다 울고 빌고 그러다보니
저도 마음이 약해져 그래 처음인데 그냥넘어가자..
해서 지금까지 만나고있는데.
저는 제가 꽤 쿨한줄알았습니다.
근데 1년 가까이다되가고 결혼얘기가 오가는이중에도.
그때 그 모습, 차안에서 지켜만보고있는 한심한내자신이
자꾸 떠오르고 분노에 차게만드네요..
일하던도중에도 가끔 그생각이나 여자친구에게 뜬금없이
화내고...회사에 반차쓰고 집가서 소주마시도 잔적도
몇번있습니다..
너무답답하고 의견물어볼곳이없어서 여기다 물어보네요..
취해서 글에 두서도없도 순서가 뒤죽박죽이라죄송합니다..
이여자랑 한평생 전진해도될까요...?
누님형님들 의견이 궁금합니다..